작품 소개
* “그럼 누나는 오늘 실컷 자위나 하고 있어! 그 새끼 페니스 빤 죄야! 오늘은 안 박아줘!” “명수야. 내가 잘못 했어! 다시는 안 그럴게! 정말로! 내가 항문 빨아줄까? 응?” 누나는 내가 안 박아줄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에 내 바지를 벗기기 시작했다. 그러나 나는 매몰차게 누나의 손을 내 바지에서 떼게 했다. 이런 여자들은 잘 사육해야 되는 법이다. 그래야 말을 잘 듣는다. “안돼! 오늘은 절대 안돼!” “아아아!” 그녀는 아예 내 앞에 엎드려 엉덩이를 깐 채로… 이윽고 그녀의 몸을 감싸고 있던 홈드레스가 벗겨지자, 현태와 내 입에서는 나지막한 탄성이 터져 나오고 있었다. 단정한 홈드레스 안에 아주 민망한 속옷을 입고 있었던 거다. 맨 젖가슴과 젖꼭지가 훤히 내비치는 망사브래지어에 얇은 끈으로 되어 거뭇한 수풀이 죄다 내비치는 망사팬티였다. 정말 한 꺼풀 벗기고 나니, 그녀의 숨겨진 진면목이 드러나는 것 같았다. 현태는 그녀의 외설적인 자태에 콧김을 뿜어대더니 다짜고짜 끈 팬티를 거칠게 잡아내렸다. 윽! 정연희 선생의 몸이 뒤로 젖혀지면서 끈적한 신음소리가 새어나오고 있었다. 어휴! 마치 일본 포르노에서나 나오는 것 같은 그런 신음소리! 으으! 내 심장이 당장에라도 튀어나올 것 같다. 다른 여자도 아닌 우리들이 그렇게나 사모해 마지않던 정연희 선생의 자위를 직접 보게 되다니! 이런 사실을 내일 친구들에게 이야기해도 아무도 믿지 않을 것이다. 아니 오히려 녀석들에게 정연희 선생을 음해한다고 맞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이건 정말 꿈이 아니다. 눈앞에 선양이 누나의 비경이 적나라하게 공개되는 순간이었다. 옆으로 누운 채 거꾸로 보는 누나의 은밀한 곳이 주는 충격은 내 숨을 멎게 하기에 충분했다. 울창하다 못해 밀림같이 풍성한 누나의 터럭은 길이가 짧으면서도 곱실거렸다. '아!' 그리고 그 밑으로 예쁘게 쭉 찢어진 선양이 누나의 구멍은 그야말로 최고의 감도를 자랑할 것만 같았다. 선양이 누나는 여전히 내 추리닝의 사타구니 중심부로 불같이 뜨거운 김을 훅훅 불어넣고 있었다. 톡톡 튀면서도, 기발한 상상력을 갖고 있는 xtc, 그의 관능소설 10편이 실려있다.
작품 정보
〈이제 자위 그만할래 (체험판)〉은 xtc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레드망고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2,269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