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완결
성인

이제 바꿔서 해볼래? (체험판)

리뷰 쓰기
연재처
미스터블루완결 19.05.07

작품 소개

* 팬티가 내려간 것도 모르고 바위에 엎드린 누나의 알궁둥이는 너무 아름다웠다. 물기를 먹은 음모는 젖어 밑으로 뭉쳐있었고, 음순으로 살짝 덮인 질구를 쳐다보고 있자니 정말 미칠 것만 같았다. 게다가 그 자세는 뒤에서 애무하기에 딱 좋은 위치였다. 혼이 빠진 나는 그대로 누나의 허벅지 밑으로 머리를 집어넣고 위에서 아래로 혀를 한 번 쭉 내리그었다. “어, 어머! 조, 종수야!”누나가 질겁을 했지만, 이번엔 엉덩이를 쫘악 벌리고 혀를… * "언니한테 다 들었어요. 그 날, 언니가 오빠 거 두 번이나 빨아줬다면서요?" "미, 미나가 그런 소리까지 해?" "장난 아니었다면서요 뭘. 안 빨아주면 강간이라도 할 것처럼… 진짜예요?" "그, 그게 아니라…" "근데 오빠 거 진짜 그렇게 커요?" "그건 왜 물어?" "그냥요." "왜, 그 쪽도 내 거 한번 빨아보고 싶은 모양이지?" "사실은 오빠가 더 빨고 싶은 거 아니에요? 아까부터 내 가슴 훔쳐보고 있었잖아요. 브래지어 안 한 건 어떻게 알아가지고선…“ 혜주 누나가 나가자마자 승희 누나는 잘 됐다는 듯 방문을 잠그고는 내 옷을 벗겼다. 항문부터 기둥 끝까지 누나의 혓바닥이 날름거리는데 얼마나 찌릿찌릿한지 애액을 질금질금 흘리고 말았다. 그것을 쪽쪽 빨아먹으며 승희 누나가 스스로 바지랑 팬티를 아래로 내리더니 음부를 마구 비벼대기 시작했다. “흐으으응, 아슬아슬하니까 더 미치겠어. 상욱아, 내가 엎드릴 테니까 뒤에서 해줘!” “이러다 들키면 어떡해!” “시간 없으니까 빨리!” 철호는 정임의 손가락이 박힌 붉은 구멍살에 자신의 손가락도 추가했다. "어흑! 아아!" 두 사람의 손가락이 질구멍을 찔러대자 뿜어져 나오는 애액이 넘쳐 항문을 적셔갔다. 그 모습을 모니터로 지켜보던 영주도 당연히 놀랐다. "어머! 정임이, 쟤 좀 봐. 대단하네?" 아랫도리가 근질거리던 영주는 자신의 음부에서도 애액이 흐르는 것을 깨닫고, 치마를 들춰 팬티 속으로 손가락을 찔러넣었다. 이미 질 주변이 흥분으로 질퍽거렸다. 정통파 관능소설 작가 독고향과 소우. 오랜 세월 관능소설을 쓰면서 자연스럽게 몸에 밴 리얼하고 자극적인 설정과 과감한 묘사가 좋다. 제1세대 관능소설 작가군. 독고향과 소우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이제 바꿔서 해볼래? (체험판)〉은 독고향·소우 外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Red C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8 늘어 누적 3,097이었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