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고수위 다인플 조폭 유혹남 엉뚱녀 모범생이지만_속은_안그래 #사실은_음흉한_성향 #이색_직업이_조폭_애인? #이거_너무_내_스타일이잖아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취업이 걱정이던 시현에게 친구가 알려 준 달콤한 어플. 흐음, 이런 체험 많이 하면 취업할 때 가산점이 있으려나? 어쨌든 안 하는 것보다야 어떤 경험이든 해보는 것이 낫겠지 싶어 직업 체험 어플을 탐색하던 시현의 눈에 띈 체험 모집 글귀. 호오, 이것도 체험이 가능하다고? 남들에겐 모범생에, 얌전한 아이로 알려져 있지만 사실 시현의 속은 정반대다. 그런 시현이 이번에 아주 제대로 꽂혀 버렸다. - 경기도 XX시 XX구 XXX길 36-23 XX빌딩 4층, 지금. “어? XX빌딩? 여기 벤처타워 아닌가? 나름 유명한 곳인데.” - 회사 이름 알려 주세요. - 일단 와. “헐, 나 또 이런 상황 즐기는 거 알고 이러는 거야? 다짜고짜 반말이라니, 개섹시하잖아.” [본문 내용 중에서] “조금 창피해요.” “아, 미안. 내가 다리 벌려 놓고 보지 감상을 너무 오래 했네.” 경험이 적든 많든 더 이상 생각할 여유가 없다. 충분히 보지를 풀어 주면 되겠지. 손가락 두 개를 푹 박아 넣자 보지 내벽이 움찔하며 꽉 문다. 아, 생각보다 엄청 좁네? 태주는 이 좁고 뜨끈한 구멍 안에 좆을 꽂을 생각을 하자마자 좆 끄트머리에서 줄줄 프리컴이 흐르는 느낌이 들었다. 내벽의 주름까지 세듯이 촘촘하게 내벽을 긁어대며 손을 털자 시현의 엉덩이가 들썩거린다. 시현은 과장 조금 보태 전 남친의 고추만 한 손가락이 아랫도리를 파고들자 배 안이 몽글거리며 애액이 또 질질 흐르는 것이 느껴졌다. “아흐흥, 하앙. 거기, 아흑, 아아, 어떻게 해!” 손가락 두 개가 무지막지하게 내벽을 후벼 판다. 여린 속살이 두툼하고 기다란 손가락으로 쑤실 때마다 잔뜩 오므라들며 손가락을 오물거린다. “손가락도 이렇게 잘 무는데 좆 박으면 환장하겠네. 벌써 쌀 거 같아서 큰일이야. 이색 체험은 내가 하게 생겼어.” “하응, 손가락이 너무 흐응, 굵어요. 하아앙! 하응!” 태주는 아랑곳하지 않고 부지런히 보지에 박힌 손을 털어댄다. 쯔걱쯔걱쯔걱. 손가락이 구멍에 박힐 때마다 걸쭉한 마찰음이 끊임없이 흘러나온다. “손가락 정도는 맛있게 오물거려야 내 좆도 너끈히 받지. 몸의 힘을 풀고 최대한 즐겨 봐.” 태주가 손가락을 욱여넣으며 보짓살을 벌려 안에 뭉뚝하게 솟은 음핵을 지그시 누르자 시현의 신음이 점점 커진다. “아흐흑, 하아하앙. 흐으응, 하앙!” 음핵에서 퍼져 나오는 건지 아니면 끊임없이 보지 구멍을 쑤셔대는 손가락이 주는 짜릿함인지 모를 쾌감이 아랫도리에 그득하다. 시현의 다리를 한껏 벌리며 엎드린 태주가 입을 벌려 줄줄 흘러내리는 애액을 꿀꺽꿀꺽 모조리 받아 삼킨다. “하아, 얼마나 많은 양이 요 안에 들어 있는 거야? 아무리 받아먹어도 끝이 없네, 아주.”
작품 정보
〈이색 직업 체험기〉는 꼴리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1,116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