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자보드립 엉뚱녀 유혹녀 적극녀 절륜남 #원나잇 개변태_여자와_더한_변태_남자 가슴_빨아줘요 #보지_빨아줘요 보지_기분_좋아? #존나_조여서_맛있어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밖에서는 야한 상상을 하고 집에서는 자위하며 욕망에 충실히 살아가는 유나. 서른 살 생일을 맞은 유나는 진짜 생자지와 섹스하고 영상을 찍고 싶어서 수상한 SNS 계정에 연락한다. 약속 장소를 찾은 유나가 만난 남자는 잘생긴 얼굴에 단단한 몸, 그리고 거대한 자지를 가지고 있었고, 유나는 처음 본 남자에게 섹스를 재촉하는데……. [본문 내용 중에서] 혀의 타액이 보짓살을 적시며 첩첩, 젖은 소리를 냈다. 불끈 솟아난 음핵을 핥던 혀가 질구를 둥글게 어루만지며 자극했을 때, 유나의 허리가 들썩였다. 빨리 자지를 넣고 싶었다. “이제 넣어 줘요. 자지 넣고 싶어.” 입가가 흠뻑 젖은 남자가 고개를 들었다. 무심하게 입가를 가운의 소매로 훔친 남자가 가운을 벗었고 그의 자지도 단단하게 발기한 상태로 드러났다. 남자의 자지는 영상과는 조금 달랐다. 조금 더 커 보이고, 조금 더 징그러워 보였다. 그래서 더 좋았다. 들뜨기도 했지만 약간 긴장한 유나가 무심결에 말했다. “자지는 처음이에요.” “처음이라고?” 남자가 되물었다. 낮고 굵은 목소리에 욕정이 짙게 깔려 있었다. 그는 유나의 다리를 쥐던 손을 내려놓고는 인상을 찡그렸다. “안 들어갈 텐데.” “생자지로는 처음이라고.” “아.” 남자의 입술에 웃음이 번졌다. 그의 손이 다시 유나의 허벅지를 쥐며 다리를 활짝 벌렸고 남자가 방금까지 빨아 주던 보지도 활짝 벌어져서 빠끔거리는 질구가 보였다. “이거 존나 개변태 아냐.”
작품 정보
〈이상한 남자와 유나〉는 elese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1,527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