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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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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한테 69마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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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선호가 몸을 돌려 유방과 목덜미 사이에 엉덩이를 대고 걸터앉더니 머리를 미애의 허벅지 쪽으로 향했다. 딱딱한 불기둥이 유방사이에 짓눌렸다. 말로만 듣던 69자세였다. 선호가 배꼽사이로 혀를 집어넣었다. 간지러우면서도 찌릿한 전율이 아랫배에 파문을 일으켰다. 아랫배를 살살 핥던 선호가 팬티를 물고는 밑으로 내렸다. 털들이 삐죽 튀어 나와 턱에 닿았다. “왜, 왜 이러니 선호야. 이, 이건 안 되는 짓이야” “우리 이모는 여기를 입술로 닦아주는 걸 얼마나 좋아하는 데요” 터무니없는 말인 줄 알면서도 미애는 선뜻 거부를 못했다. 안되는 줄 알면서도 ‘조금만, 조금만 더’ 하는 생각이 꼬리를 물었다. “저, 정말이니?” “그럼요. 가슴은 되고 여긴 안 될 이유가 뭐예요” 선호가 물고 있던 팬티를 사타구니 아래로까지 내렸다. 미애는 얼떨결에 궁둥이를 들어 팬티가 내려갈 길을 열어 주었다.

작품 정보

〈이모한테 69마사지〉는 창작집단 뻘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BOOK 19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1,844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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