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금단의관계 근친물 자보드립 현대물 질투 조카보다_어린이모 #나는_너_먹으면돼_미치도록_네가_달아 *본 도서에는 근친, 자보드립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두 살 많은 조카가 있다는 건 짜증나는 일이다. 이모 대접까지는 바라지도 않았다. 콩알, 쪼그만 게, 너……. 이모라는 호칭은 무시하고 제멋대로 불러대는 조카에게 비굴한 제안을 한다. “이모라고 부르면 네가 하라는 대로 다 할게.” 조카의 눈빛이 왜 야릇하게 반짝일까? *[일리걸]은 소재, 장르 제한 없이 당신이 상상할 수 있는 모든 꿈을 실현하는 초고수위 단편 소설 브랜드입니다. (출간 문의 : [email protected]) [본문 내용 중에서] 입술이 맞닿은 상태에서 눈이 마주쳤다. 짙은 눈을 마주하자 세현의 심장이 쿵 하고 내려앉았다. 입술이 떨어졌지만 서로의 숨결이 느껴질 정도로 가까운 거리였다. “……야.” “이모라고 불러 주면 내가 하라는 대로 다 한다며.” “그래도 이건…….” 둘 사이에선 하면 안 되는 행위였다. 좋아하는 사이에서나 하는……. “싫어?” 싫어야 했다. 그리고 싫다고 대답했어야 했다. 아무 말도 하지 못한 이유는…….
작품 정보
〈이모, 좋아하네〉는 홍단아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일리걸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1,096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