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이모는 정말 진심이었던 겁니다. 약간은 떨리는 손으로 제 바지와 팬티를 한꺼번에 내리고는, 이윽고 드러나는 육봉을 살며시 잡아왔습니다. 그리고는 부드럽고 상냥하게 위아래로 훑어주는데, 정말 미칠 것 같은 흥분이 몰려오더군요. 이모가 얼굴을 빨갛게 물들인 채 그 앙증맞고 하얀 손으로 제 육봉을 훑어대는데, 그 모습을 보는 것만으로도 당장에 급격한 사정감이 몰려왔습니다. "흐윽……. 으으으윽! 이, 이모! 헉헉! 이, 이모! 아아! 너, 너무 좋아요! 헉헉!" 차마 '싼다'는 말은 못하고 온몸을 비비꼬며 버티어봤지만, 아차 하는 순간에 그대로 이모의 고운 얼굴에 허연 정액덩어리들을 죄다 뿜고야 말았습니다. 그녀가 홈드레스 안에 입고 있는 것은 하얀 망사 팬티뿐이었다. 그래서 음부의 거뭇거뭇한 털이 그대로 드러나 보였다. 나는 몸을 일으켜, 팬티만 입은 채 응접 의자에 누워 있는 윤호 이모를 내려다보며 옷을 벗었다. 30대 중반 아줌마의 농염한 여체였다. 윤호 이모의 시선도 옷을 벗는 내 모습을 바라보고 있었다. 나는 팬티까지 벗어 알몸이 되었다. “아!” 윤호 이모 입에서 가벼운 탄성이 터졌다. 나는 이모의 양쪽 젖가슴을 번갈아가면서 빠는 동시에 좀 더 이모에가 바짝 붙어 몸을 밀착시켰다. 둘 다 팬티바람이어서 뜨거운 맨살의 다리들이 서로 엉켰다. 나는 무르팍으로 이모의 꽉 붙은 다리 사이를 벌려놓았다. 그래서 한결 더 여유롭게 벌어진 이모의 사타구니 속으로 손을 뻗었다. 나는 손바닥으로 도톰하게 튀어나온 이모의 살두덩을 몇 번씩이나 꾹꾹 누르다가 팬티 속으로 손가락을 찔러 넣었다. “허~억! 으으으…아아아!” 나는 팬티 속으로 넣은 손가락으로 맞물린 조갯살을 힘껏 갈라놓고 주저 없이 그 틈 사이로 깊숙이 밀어 넣었다. 헐떡거리던 이모의 젖은 입술이 벌어지면서 끈적한 신음이 터져 나왔다. 이모의 엉덩이가 푸들거리며 빠르게 점쟁이의 아랫도리 위로 박혀드는 것이 보였다. 점점 거칠고 힘차게…… 깊고 빠르게… ‘세상에!’ 점쟁이도 절정으로 향하는지 얼굴을 일그러뜨리며 이모의 밑에서 물기에 젖어 철퍽대는 음부를 쳐주며 아랫도리를 박아올리고 있었다. “아하하항~” 톡톡 튀면서도, 기발한 상상력을 갖고 있는 xtc, 그의 관능소설 10편이 실려있다.
작품 정보
〈이모의 야한 잠버릇〉은 xtc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레드망고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710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