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흐흐흐, 이래도 안 먹고 싶어?” “누, 누나!”나는 깜짝 놀랐다. 이미 한쪽 젖가슴을 노출시킨 누나가 반대편 스타킹을 확 잡아당겨 남은 젖가슴마저 노출시킨 것이다. 윗부분이 찢어진 전신 스타킹은 너무 자극적이었다. “어쭈? 이 자식 보게? 딸꾹! 너, 내가 그렇게 매력이 없어?” 영란이 누나의 손이 이번엔 사타구니 아래로 내려갔다. “찌이익!”아까보다 더 강한 파열음이 일어나는 동시에 은밀한 부위가 드러나는 순간, 나는 벌떡 일어나…! 나는 잽싸게 아랫도리를 까 내린 뒤 계집애의 배 위로 기어올라갔다. “미희도 이런 식으로 덮친 거예요?” “직접 물어보지 그래?” 나는 계집애의 귓불을 핥으며 물건을 들이밀었다. “흐으윽!” 약간 뻑뻑한 느낌이 들긴 했지만 일단 머리가 들어가자 저절로 삽입이 되었다. “흐으윽! 뭐, 뭐가 이렇게 커? 아퍼… 끄으응!” 그 순간 나는 쪽문 문고리가 살짝 움직이는 걸 보았다. “그만 너도 들어오지 그래? 기왕 이렇게 된 거, 같이 즐기자구!” 수건만 머리에 두른 채 알몸으로 거실을 오가는 여자의 모습을 보는 건 차라리 고문에 가까웠다. 젖가슴과 치모까지 그대로 드러낸 채 여자는 엉덩이를 씰룩거리며 춤을 출 때도 있었다. 그런데 오늘은 거실 바닥에 주저앉은 채 드라이어로 머리를 말리는 것이었다. 한동안 머리를 말리던 여자가 이번엔 드라이어를 자신의 가랑이 사이로 가져갔다. 왼손으로 자신의 그곳을 쓱쓱 쓸어 올리며 드라이어를 움직이는 여자의 표정이 달아오르고 있었다. 누나의 나신! 풍만한 젖가슴과 하복부의 무성한 수풀을 쳐다보던 나는 이게 꿈인가 생신가 의심스러워 눈을 꽉 감았다 떴다. 귀신에 홀린 사람처럼 일어나 앉은 나는 누나의 둔부에 양손을 휘감으며 끌어당겼다. 누나의 하복부가 그대로 다가와 내 얼굴을 덮쳤다. 달착지근한 여자의 옹달샘 냄새가 내 욕망을 있는 대로 부추기고 있었다. 참다 못한 나는 누나를 벌렁 눕힌 뒤 가랑이부터 활짝 벌렸다. 그리곤 누나의 사타구니 사이에 키스를 퍼붓기 시작했다. 정통파 관능소설 작가 독고향과 소우. 오랜 세월 관능소설을 쓰면서 자연스럽게 몸에 밴 리얼하고 자극적인 설정과 과감한 묘사가 좋다. 제1세대 관능소설 작가군. 독고향과 소우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이 남자랑도 하고 싶은데… (체험판)〉은 독고향·소우 外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Red C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1,992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