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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성인

의붓엄마랑 몹쓸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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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해줄 거라고 약속해. 그리고 아버지한테는 안 이른다고도.” 나는 만약의 경우를 대비해 새엄마에게 다짐을 받아두었다. 그리고는 어젯밤 내내 생각해뒀던 말을 드디어 꺼내기 앞서 새엄마의 잠옷 치마 밑으로 손을 쑥 집어넣었다. “하악!” 새엄마의 그곳은 오줌이라도 싼 것처럼 질펀하게 젖어있었다. 나는 손가락이 젖는 것을 느끼며 떨리는 목소리로 말했다. “나도 새엄마 궁둥이에 타게 해줘. 아버지처럼 말야.” 나는 근 오년동안 늘 속으로만 품고 있던 말을 입밖으로 꺼냈다. 새엄마의 훌륭한 궁둥이를 볼 때마다 혼자서 일어서고 폭발하고는 했던 내 여의봉은 더 이상 커질 수 없을 정도로 늘어나 있었다. 그때서야 새엄마는 내가 더 이상 저능아가 아니란 사실을 깨달은 모양이었다. “어, 어쩌면 좋아!” 새엄마는 기겁을 하며 내게서 빠져나가더니 침대를 기어갔다. 나는 그때를 놓치지 않고 얼른 궁둥이에 올라탔다. “이, 이랴!”

작품 정보

〈의붓엄마랑 몹쓸짓〉은 창작집단 뻘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BOOK 19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8 늘어 누적 1,271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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