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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현대물 고수위 금단의관계 나쁜남자 절륜남 직진남 절륜녀 #아들한테_박히고_싶어서_싼_거야? #이_여자는_나만_박고_젖을_물_수_있어 #남편이_자고_있는데_의붓아들과 *본 도서에는 유사 근친, 자보드립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어머니, 아들한테 젖 빨리니까 어때요?” “그런 거…… 아응, 응!” “직접 입에다 모유를 물려 주니까 좋죠? 그래서 보짓물도 잔뜩 쌌잖아.” “그, 그렇지…… 으읏, 않아.” “진짜? 그럼 내가 구멍 검사 좀 해볼까요?” 신분 상승을 위해 나이 많은 영환과 결혼한 수희. 그녀는 영환과의 사이에서 아들 도하를 낳으며 나름 행복한 결혼 생활을 하고 있었다, 의붓아들인 도진에게 젖을 물리는 모습을 들키기 전까지는. 어릴 적 일찍 어머니를 여읜 도진이 그녀에게 한 번만 젖을 빨게 해달라는 부탁을 해오자 차마 거절하지 못한 수희는 그 뒤로 그에게 젖을 물리는 것은 물론, 결국 남편 몰래 섹스까지 하게 되는데……. [본문 내용 중에서] “어머니, 이거 뭐예요?” “흐응, 도, 진아…….” “아들한테 박히고 싶어서 싼 거야?” 그러면서 도진은 고개를 아래로 내린 채 킁킁, 음부의 냄새를 맡았다. 그의 숨결에 말로 형용할 수 없는 애타는 기분을 느낀 수희가 버둥거리자, 도진은 그녀의 허벅지를 양손으로 감싸 쥔 채 혀로 클리토리스를 핥아 올렸다. “아아……!” “어머니, 여기서 야한 냄새가 나요. 응? 이렇게 보짓물을 핥으니까…… 어머니 보지 구멍이 들썩거려.” “흐읏, 아, 안 돼! 거기는 빨지 마!” “씨발, 왜요? 아버지한테는 진작 보짓물 맛보게 했잖아.” “우리는 이러면 안 돼. 흐윽, 너희 아버지는 네가 이러는 거 모르잖아.” “그렇지. 어머니가 다리만 잘 벌려 주면 앞으로도 모를 거고, 우리는 행복한 가족으로 잘 살 거예요. 그렇죠?” 야속한 협박이었다. 수희는 어쩌지도 못한 채 그의 손길에 흐느꼈다. 그러자 도진이 클리토리스를 이로 살짝 깨물며 그르렁거렸다. “그냥 내가 보지 빨아 주는 거 느껴요. 이렇게 보짓물을 잔뜩 싸지르면서 내숭 부리지 말고.” “그, 그래도…… 어머니와 아들이 이러는 거…… 흐응, 이상하잖아.” “존나 꼴리는 거지. 어머니는 이렇게 아들이 원한다는데, 고작 보지 맛도 못 보게 할 거야? 응?” 그렇게 말하면 어쩔 수 없었다. 꿈에 그리던 상승혼이었다. 이제 와 의붓아들 때문에 자신의 행복을 망칠 수는 없었다. 수희는 눈을 질끈 감은 채 그의 요구대로 다리를 천박하게 활짝 벌렸다. 그러자 그는 허벅지를 붙잡고 음부에 얼굴을 박은 채 빨기 시작했다. 갈라진 속살에 축축한 혀가 비벼지자 미칠 것 같은 쾌감에 수희는 달달 몸을 떨었다. 쭈웁쭈웁, 물기 어린 소음을 내며 그가 클리토리스를 입에 문 채 강하게 흡입한다. 소름 끼치는 짜릿함에 본능적으로 수희는 허리를 흔들며 더욱 많은 애액을 쏟아냈다. 그러자 도진이 조소를 터트리며 빈정거렸다. “어머니, 여기서 보지즙이 잔뜩 나와요. 입으로는 싫다면서 아들이 보지 빨아 주는 게 좋아서 흥분했네요.” 아니라고 대답해야 했다. 그러나 선뜻 소리가 나오지 않았다. 그가 볼우물을 팬 채 게걸스럽게 자신의 보지를 빠는 모습을 보자 수희도 점차 흥분되기 시작했다. 이대로 제발 그가 그만두지 않길 바랐다. 그와 이런 배덕한 관계를 맺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면서도 도저히 멈출 수가 없었다. “아, 좋아…… 너무 좋아, 도진아.”

작품 정보

〈의붓아들의 쫀득한 오나홀〉은 니플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3 늘어 누적 1,138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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