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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까만 벨벳바지가 내려가며 드러난 허연 엉덩이. 박같이 푸짐해 보였고, 보름달 같이 환하게 방안을 비춰주고 있는 것 같았다. 미선의 엉덩이가 워낙 풍만했기에 바지는 엉덩이의 반을 넘기지 못하고 중간에 걸리고 말았고, 자신의 엉덩이가 드러난 것에 대해 기겁을 한 미선이 크게 요동을 쳤는데, 결과적으로는 똑바로 눕는 결과가 되고 말았는데, 그것이 오히려 내게 자극적인 모습을 선사해 주고 있었다. 엉덩이 중간까지 내려간 바지… 앞에서 보니 미선의 새까만 터럭이 대부분 드러나 있었다. 정말 눈이 뒤집힌다는 표현이 실감이 날 정도로 흥분을 한 나는 미선의 엉덩이를 반짝 들어올려 바지를 무릎 아래까지 일시에 끌어내려 버렸고, 어찌나 힘을 줬던지 팬티까지 동시에 끌어내려지고 말았다.

작품 정보

〈의붓딸의 음행〉은 창작집단 뻘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BOOK 19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566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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