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이런 건 어떠세요? 인터넷에서 보니까 신부복 입은 여자가 이런 자세를 취하고 있으니까 되게 야하더라구요. 저도 그렇게 보여요?” 경훈은 아무런 대꾸도 할 수 없었다. 드레스 속에서 드러난 여자의 팬티는 눈이 아릴 정도로 강렬한 붉은 색 팬티였다. 게다가 팬티는 중요 부위만 아슬아슬하게 가려져 있을 뿐 엉덩이는 훤히 드러나 있었던 것이다. “저, 하지만… 아무래도 그런 자세는 사진을 찍기가 좀…”
작품 정보
〈음탕한 촬영장〉은 창작집단 뻘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BOOK 19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507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