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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성인

음탕한 여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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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눈을 떠보니 내 제자였던 보라가 옆에 잠들어 있었다. 그런데… 치마 속에 팬티가 보이지 않았다. <천천히, 떨리는 손으로 소라의 몸을 쓰다듬기 시작했다. 거의 벗겨진 것이나 다름없는 상의 위로 그녀의 아담한 유방을 주물렀고, 드러난 배꼽에 입을 맞추었다. 그러다 케첩이 묻어있는 다리에 이르자 더 이상 욕망을 조절할 수가 없어져서 단단해진 내 뿌리를 서둘러 잡았다. 그리고는 뿌리를 소라의 다리 사이에다 힘껏 밀어 넣었다. 칼집을 닮은 소라의 조개가 나의 뿌리를 감싸더니 깊숙이 빨아들였다. 소라의 구멍은 빡빡했다. 나는 미친 듯이 속도를 내어 나의 뿌리를 움직여댔다. “하악!” 잠들어 있는 줄 알았던 소라가 격한 신음을 내뱉으며 눈을 번쩍 뜬것은 그때였다. 소, 소라야…” 깜짝 놀란 나는 몸의 움직임을 딱 멈췄다. 그러자 소라는 웃으면서 말했다. “계속… 계속 해줘요.”>

작품 정보

〈음탕한 여제자〉는 에로 4팀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야한 버스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588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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