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아빠한테 흠씬 두들겨맞고 도망온 데가 친구인 경희네였어요. 하지만 경희 새아빠가 저한테 그런 짓을 할 줄은 정말 꿈에도 몰랐죠. 거무튀튀한 그곳을 다 드러낸 채, 저한테 안마를 해달라고 하더니… 손가락을 내 팬티 속으로 쑤욱 밀어넣는 게 아니겠어요!! 아아~~!! 마누라가 친정에 간 사이 간만에 해방감을 느끼며 진하게 술 한잔을 한 다음날 아침이었어요. 내 옆에 웬 여자가 알몸으로 자고 있는 게 아니었어요. 순간 술집여자인 줄 알았지만, 찬찬히 뜯어보니 헉! 제 수, 수양딸이 아니겠어요! 헉! 도대체 어떤 일이…!! 엄마는 그냥 아는 사람이라고 했지만, 그 아저씨는 엄마의 애인이 분명했어요. 아저씨는 우리 집에서 종종 자고 가곤 했어요. 그때미다 엄마랑 섹스를 했고요. 그러던 어느 날, 엄마가 없는 틈을 타 욕실에서 샤워를 하다가 문을 열고 아저씨한테 등을 밀어달라고 했어요. 물론 등만이 아니었죠. 아저씨는… “헉! 너… 터, 털이 많이 났구나!” * “느낌이 어때? 네 아버지랑 구멍 동서가 된 기분 말야.” 등줄기가 서늘해지는 느낌이었다. “그, 근데 왜 나랑… 왜 나한테…”“복수하고 싶었어. 그 동안 내가 살아온 걸 생각하면 산 채로 네 아버질 씹어먹어도 모자라. 그래서 너한테… 네 아버지가 자기 목숨보다 아끼는 자식한테 복수를 하고 싶었어.” 정통파 관능소설 작가 독고향과 소우. 오랜 세월 관능소설을 쓰면서 자연스럽게 몸에 밴 리얼하고 자극적인 설정과 과감한 묘사가 좋다. 제1세대 관능소설 작가군. 독고향과 소우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음탕한 새아빠〉는 독고향·소우 外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Red C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2,989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