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해당도서에는 인외존재와의 관계 및 비윤리적 상황이 등장하므로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01. <가면무도회의 음탕한 밤> 성인이 되고 난 뒤, 첫 가면무도회에 참석한 공녀 레시나. 처음에는 단순히 가면을 쓰고 정체를 감춘 뒤 무도회를 즐기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술을 받아마시고 정신을 잃은 뒤 누군가 자신의 몸에 올라타고 있다는 걸 깨닫는다. “읏, 잠깐, 그만……!” “그만이라니, 딴생각 하지 말고 다리나 벌리지 그래?” 그런데 이 목소리, 어디선가 많이 들어본 것 같다? “당신은…….” “쉿, 오늘 밤 우리는 모르는 사이야. 가면무도회의 규칙을 잊지 말고 그냥 즐겨.” * 02. <게임 속 던전에서 음탕한 밤> 게임 속 던전에서 길을 잃었다. 시스템 창도 나타나지 않고, 로그아웃도 안 되고,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하는 사이 정령이 모습을 드러내는데……. 「네 몸을 내게, 우리들에게 주면 나갈 수 있게 도와주마.」 정령이 갑자기 나타난 것도 당혹스러운데 몸을 달라니? 「선택해라. 쾌락이냐, 아니면 영원한 미아냐.」 “쾌락은 왜?” 「우리랑 하나가 되어 종족을 보존시켜줄 사람이 필요하니까. 인간들의 말로는 교합이라고 하지.」 “어째서 나인데?” 「정령과 맞는 사람이 너뿐이니까.」 “하, 하지 마……!” 그녀가 발버둥쳤지만 소용이 없었다. 정령이 비웃듯 말했다. 「걱정마라. 끝없는 쾌락을 선사해줄 테니까.」
작품 정보
〈음탕한 밤〉은 슈가파우더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미스틱레드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680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