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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어릴 때 내 자위의 화신이었던 누나가 비뇨기과 간호사가 됐다. 난 고래를 잡기 위해 누나가 일하는 병원으로 갔고… <“어디 우리 지훈이 거시기가 잘 아물었나 누나가 봐줄까?” 누나는 침대 시트를 걷어내고 그 속에 단단하게 서 있는 내 물건을 움켜쥐었다. 누나의 뜨거운 콧김이 닿자 내 물건이 애완동물처럼 파르르 떨리면서 애교를 떨었다. 누나는 킬킬거리면서 혀로 내 물건의 둥치를 핥았다. “어머…예쁘게 잘했네. 우리 선생님이 고래사냥 분야에선 1인자거든.” 누나는 그렇게 말하면서 내 물건을 앙 목구멍 깊숙이 빨아 당긴 다음 세차게 빨았다. 누나의 입술이 어찌나 단단하게 내 물건을 조여 오는지 금세 물건이 뻑뻑하게 아플 정도였다. “누나. 잠깐만…나도 누나 꺼 하고 싶어.”>

작품 정보

〈음탕한 누나들〉은 에로 4팀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야한 버스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480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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