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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성인

음탕한 구멍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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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나는 선배의 바지 지퍼를 내리고 팬티 속으로 손을 밀어넣었다. 딱딱하고 뜨거운 심볼이 만져졌다. 문득 여자애의 구멍 속에 들어가던 모습이 떠올랐다. 갑자기 화가 솟구치면서 어떻게든 두 사람의 사이를 갈라놓고야 말겠다는 생각이 다시 한번 들었다. 나는 윗도리와 브래지어를 훌러덩 위로 올렸다. 박꽃처럼 하얀, 풍만한 유방이 드러나자 선배는 숨이 막히는지 컥, 소리를 냈다. 이젠 어떤 말도 필요 없다고 생각했다. 나는 유방을 내놓은 채 치마의 지퍼를 내렸다. 치마가 강의실 바닥으로 떨어져 내렸다. 나는 선배의 눈을 뚫어지게 쳐다보며 천천히 팬티를 끌어내리기 시작했다. 배꼽 밑에 걸쳐져 있던 팬티가 점점 밑으로 내려왔고, 무성하게 뒤엉킨 검은 털이 모습을 나타냈다.

작품 정보

〈음탕한 구멍이야기〉는 창작집단 뻘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BOOK 19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478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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