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완결
성인

음탕자매랑 야한 짓

리뷰 쓰기
연재처

작품 소개

어느덧 세 자매는 모두 아랫도리가 홀딱 벗겨져 있었다. 세 자매의 꽃잎에서 뿜어져 나오는 열기와 향기가 거실 안을 가득 메우는 것 같았다. “아~” 황홀함의 절정을 넘어선 신음소리가 상구의 입에서 터져 나왔다. 상구는 몽롱한 눈빛으로 수하의 꽃잎을 쳐다보면서 수은의 꽃잎 속에 손가락을 밀어 넣었다. 정말 야릇한 광경이었다. 손가락은 수은의 꽃잎을 들락거리고 있는데, 시선은 수하의 꽃잎에 꽂혀있으니 말이었다. 한참동안 수은의 꽃잎을 어루만지던 상구가 갑자기 고개를 치켜들고 수지를 쳐다보았다. 상구의 이마에서 떨어진 땀방울들이 수은의 허벅지와 꽃잎 위로 떨어지고 있었다.

작품 정보

〈음탕자매랑 야한 짓〉은 창작집단 뻘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야한 버스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549였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