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서양풍 씬중심 능욕 수치 #더티 토크 고수위 하드코어 자보드립 갑을관계 냉정남 나쁜남자 #순진 여주 신도들이 몰래 관계하는 장면을 보게 된 성녀 버지니아. 순진했던 그녀는 난생처음 성에 눈을 뜨게 되고 자위를 하게 되는데, 하필 그 순간 신관 케일럽에게 들켜버렸다. “맙소사, 성녀님, 음란한 가슴인 건 알았지만 보지까지 음란하실 줄은.” 성교육이 필요하다고 판단한 케일럽은 그 후로 버지니아를 교육하게 된다. “성녀님의 보지는 무슨 보지라고 했지요?” “제, 제 보지는 천박한 성노예의 보지입니다……!” 짝! 상인지 벌인지 모를 채찍이 벌름대는 보지를 내리쳤다. 버지니아는 발발 떨며 흐느꼈다. 수치와 쾌락이 가득 찬 보지에서는 홍수가 나듯 물이 줄줄 흐르고 있었다.
작품 정보
〈음탕 성녀〉는 야뮬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튼로즈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8 늘어 누적 1,904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