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씬중심 능욕 수치 강압 더티토크 초고수위 #자보드립 #하드코어 #나이차 #다인플 #배뇨플 #애널플 #절륜남 #나쁜남자 #동정녀 #순진 여주 “인사드려, 은아야. 아빠 친구들. 기억하지? 정훈 삼촌, 광태 삼촌, 여기는 경석 삼촌.” “안녕하세요.” “어, 그래, 그래. 우리 은아. 못 본 새 많이 컸네. 올해 몇 살이지? 열아홉?” “스무 살이요.” “뭐, 스물? 성인이라고? 우리 은아가?” 정훈이 눈을 깜빡이며 은아를 위아래로 훑었다. 새하얀 피부에 적당히 살이 오른 은아는 막 열매를 맺은 것처럼 농익은 느낌이 났다. 얼굴은 아직도 어릴 때의 모습 그대로인데 가슴과 몸은 누가 보아도 성인이었다. 풍만한 가슴골이 드러나는 얇은 티셔츠 한 장과 성기만 겨우 가린 돌핀 팬츠. 넓게 벌어진 골반과 탐스러워 보이는 허벅지. 속살이 훤히 보이는 흰 티 한 장은 가슴 가운데에 박힌 젖꼭지를 톡 내보이고 있었다. 분홍색. 앙증맞은 젖꼭지의 색이 저절로 눈길을 끌었다. 크지도 작지도 않은 유륜 역시 빳빳이 튀어나온 젖꼭지 주변으로 은근한 색을 비추었다. 이것 봐라. 정훈은 꿀꺽 침을 삼켰다. 꼬마 때부터 보던 조카, 아니, 친딸과 같은 친구의 딸에게 그는 지금 욕정을 느끼고 있었다. 아니, 친딸과 같은 아이가 그를 지금 유혹하고 있었다. ⁕⁕⁕ “하이고, 은아 또 갔다. 이거 완전 물건이네. 뭔 처녀 몸이 이렇게 잘 느끼냐.” “은아야, 이참에 아저씨들 아기 낳을래? 우리 은아 임신 기계로 만들어줄까?” “하응, 응……!” 퍽퍽, 정훈의 모욕에도 은아는 그저 좋았다. 정말로 아저씨들의 아기를 낳는 임신 기계가 되어도 좋았다. 뚝뚝, 멈출 줄 모르는 애액이 수치심도 모르고 바닥을 적셔도 은아는 그저 이렇게 창녀처럼 박히고만 싶었다. 원체 음란한 몸은 아저씨들이 주는 자극에 완전히 적응해 버린 듯했다. “하아, 은아야. 아저씨 정액 먹고 쑥쑥 커라.” “하으응……!” 퍼억, 마지막 힘을 담아 정훈이 보지 끝을 뭉갤 듯이 비벼 넣었다. 뜨거운 정액이 보지 안을 가득 채우자 주름 진 내벽이 움찔거리며 자지를 꽉 물었다.
작품 정보
〈아빠 친구들의 공용 X집〉은 야뮬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튼로즈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1,897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