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고수위 자보드립 냉정남 순진녀 상처녀 혈액으로_결정되는_직업 #S타입은_고위급들의_접대용 #내가_S타입으로_만들어_줄게 #다리_벌려_보지가_잘_보이도록 *본 도서에는 강압적인 관계, 자보드립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이 방의 규칙을 알려 주지. 너는 내가 허락하지 않은 어떤 의복도 입을 수 없고, 나의 명령에는 무조건 복종해야 돼.” “그게 무슨……!” “자, 이제 침대에 앉아 무릎을 벌려, 네 보지가 나한테 보이도록.” 이 시대의 신분은 어떤 의미로는 공평했다. ‘피’가 모든 것을 결정했으니 말이다. ‘혈액’을 통해 각각의 인간들에게 잠재되어 있는 재능을 확인하고, 분류된 등급에 맞춰 직업을 가지고 살아가야 했다. 그래서 누구나 다 때가 되면 ‘적성 검사’를 받아야만 했다. 자신의 잠재된 재능을 확인하기 위해 적성 검사장에 들어선 에밀리는 청천벽력 같은 결과를 얻게 된다. ‘S타입’으로 분류가 된 것이다. 고위급들의 접대용이나 성적인 욕망과 판타지 충족에 사용되는 ‘상품’인 S타입이 된 에밀리는 직업 교육소에 갇혀 ‘음란한 재능’을 발휘할 수 있는 교육을 받게 되는데……. [본문 내용 중에서] “유두가 민감한가? 몸의 어디가 민감하지?” “……그…… 그건…….” “대답이 늦는 것도 싫은데.” “자…… 잘 모릅니다.” “혼자 만져 본 적 없나? 여기도?” “아흣!” 남자의 손이 거침없이 에밀리의 음부를 침범했다. 낯선 손길에 깜짝 놀란 에밀리가 허리를 튕기자, 남자의 입가에는 비릿한 미소가 걸렸다. “그렇다고 하기엔 너무 질척거리는 것 같은데?” “만…… 져 본 적 없습니다…….” “저런, 다른 S들과는 여기부터가 다르군. 다른 이들은 자연스럽게 자신의 성감대쯤은 알고 있다고.” 남자의 손이 떨어져 나가자 에밀리는 파르르 몸을 떨었다. 남자는 그런 에밀리를 힐끗 보고는 다시 소파에 앉았다. 그리고 에밀리를 향해 지시했다. “일단 침대에 앉아 무릎을 벌려 볼까? 자세히 봐야겠으니까.” “……네? 네?!” “네 보지가 나한테 보이도록 앉으라고.”
작품 정보
〈음란한 직업 교육〉은 최다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1,148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