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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란한 마사지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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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 "내가 더 즐겁게 해줄까?" 그가 음흉하게 웃으면서 애액으로 젖어 번들거리는 손가락으로 내 다른 구멍을 건드렸다. 그의 손가락이 주름이 많은 괄약근을 푸욱 눌렀다. 순간 움찔하면서 등줄기에 소름이 돋았다. "거긴… 안 돼요." 나는 찢어지는 목소리로 소리쳤다. 하지만 그게 그를 더욱 자극시킨 모양이었다. 그가 광분한 듯한 신음소리를 내면서 거칠게 손가락을 그 구멍을 향해 들이밀었다. "하앙! 아파." 칼로 후벼파는 듯한 고통이 몰려왔다. 처음 처녀막을 잃었을 때의 고통에 비할 바가 아니었다. 승재의 거대한 물건을 입으로 빨아먹을 생각을 하니 사타구니가 시큰시큰 울리는 기분이었다. 지아가 조금 머뭇거리자 승재는 지아의 두 볼을 잡고 자신의 사타구니 중심부로 잡아 눌렀다. "어, 어머나!" "입을 크게 벌리세요! 제 건 커서 많이 벌려야 해요, 지아 씨!" "흐읍!" 지아는 눈을 질끈 감고 입을 크게 벌렸다. 그러자 엄청나게 큰 승재의 물건이 서서히 자신의 입 속으로 잠기기 시작했다. 텁텁하기도 하고 약간은 꾸리한 향기가 나는 승재의 살기둥 맛에, 지아의 온몸은 활활 타오르기 시작했다. * '음…. 역시 효과가 좋군.' 아까 선생님한테 건넨 생수 병에 나는 미리 초강력 최음제를 타 뒀었다. "아, 몸이 왜 이러지?" 선생님이 두 눈을 뒤집어 까면서 파르르 떠는 순간, 나는 그녀의 허벅지 위에 손을 쓱 밀어 넣었다. "선생님 몸이 왜 이렇게 뜨거워요?" "왜 이래?" 선생님은 말은 그렇게 했지만, 약 기운이 완전히 퍼져 더 이상은 스스로 제어할 수가 없었다. 그녀는 내 손을 쥐고 자신의 다리 사이에 푹 끼워 넣은 다음 허벅지로 단단하게 조였다. 누나가 벌린 입술을 앙다물고 애를 쓰며 비어져 나오는 신음을 참으면서 몸을 꿈틀거렸다. 나는 오일과 애액으로 젖은 누나의 팬티 한 가운데를 손가락으로 위 아래로 빠른 속도로 문질렀다. “흐윽!” 수영이 누나가 어쩔 줄을 몰라 하며 몸 전체를 가늘게 떨었다. 정말이지 누나의 반응으로 보아 지현이 누나만 없다면 홀딱 벗겨놓고 내 물건을 꽂아 넣는다 하더라도 그냥 받아줄 것만 같았다. 이미 곤두선 살기둥이 바지 속에서 꿈틀거린 지 오래였다. 톡톡 튀면서도, 기발한 상상력을 갖고 있는 xtc, 그의 관능소설 10편이 실려있다.

작품 정보

〈음란한 마사지샵〉은 xtc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레드망고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2 늘어 누적 1,067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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