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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성인

음란한 라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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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수희는 이내 자신의 생각이 틀렸다는 생각이 들었다. 장난치고는 그 강도가 너무 셌다. 뒤에 달라붙은 누군가가 수희의 운동복 바지를 사정없이 내려버린 것이다. 팬츠 형태의 운동복이다 보니 그것은 쉽게 무릎 아래까지 끌려 내려갔다. 더 큰 문제는 연습을 하느라 온몸이 땀에 젖어있었고 그래서 운동팬츠가 끌어내려지면서 팬티가 같이 끌려 내려갔다. - 왜 이래요! 하지 말아요…아악! 너무도 황당한 상황, 졸지에 맨 엉덩이를 드러내놓게 된 수희는 앵글을 잡았던 손을 놓고 온몸을 비틀며 저항을 시도했지만 하체와 상체가 완전히 제압된 상태에게 그것은 헛수고에 지나지 않았다. 그래도 끌어내려진 팬츠와 팬티는 끌어올려야 했기에 수희는 두 팔을 뒤로 뻗어 다리께를 더듬었다. 하지만 그것이 오히려 빌미를 제공하게 될 줄은 수희는 꿈에도 몰랐었다. 두 팔이 다리께를 더듬는 찰나 벗겨진 수희의 맨 엉덩이는 완전 무방비 상태, 다시 말해 훌륭한 후 배위 자세가 될 수밖에 없었고 그 순간 무언가 굵직하고 단단한 것이 그녀의 엉덩이 틈새를 파고 들어왔기 때문이었다. “흐으윽! 으으응….”

작품 정보

〈음란한 라커룸〉은 창작집단 뻘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BOOK 19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389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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