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고수위 현대물 자보드립 변태 훔쳐본_정사 깨어난_본능 #몰래_우리의_보지와_자지가_교접하는_순간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미식축구부 매니저인 써니는 우연히 미식축구팀 탈의실 앞을 지나가다, 1학년 신입생 스캇과 치어리더부 주장 로렌이 떡치는 장면을 목격한다. 그리고 그때 엿듣게 된 말. “우리 학교 최고의 자지는 스캇, 네가 아니라 케이야.” 케이? 한국계 천재 쿼터백 그 케이? 써니는 숨을 죽인 채 계속해서 그들의 정사를 훔쳐봤다. 그런데 그 순간 귓가에 익숙한 목소리가 들려오는 것이다. “여기서 뭐 해, 매니저?” 바로 케이의 목소리였다. 놀란 써니는 그대로 도망쳐 버리고, 그를 피하기에 이른다. 하지만 더 큰 문제가 발생했다. 잠잠하던 써니의 은밀한 성적 취향이 각성되어 버린 것이다. “어떡해. 야외에서 하고 싶어…….” 공연 음란죄를 저지르고 싶어진 써니, 그녀의 욕망은 채워질 수 있을까. [본문 내용 중에서] “매니저 취향이 이랬구나.” 케이? 무심한 목소리의 주인은 분명 케이였다. 하필이면 탈의실에 이어 또 케이에게 민망한 장면을 들키고 만 것이다. “야외에서 하는 걸 좋아해? 아니면 훔쳐보는 쪽이 취향인가? 그것도 아니면 둘 다?” 놀리는 말투였으면 오히려 덜 창피했을까. 어째서 케이는 진짜 궁금하다는 듯이 진지하게 묻는 것일까. “어서 대답해 봐.” “뭐, 뭘?” “어느 쪽이냐고.” “네, 네가 그게 왜 궁금해.” “관심 있으니까.” 써니가 미간을 구기며 의심스러운 눈빛을 했다. “매니저한테 관심 있어서 물어보는 거야.” “놀리지 마.” “놀리는 거 아닌데.” 그녀가 곁눈질로 그를 힐끔 쳐다봤다. “놀리는 게 아니면 뭔데.” 케이가 처음으로 피식 웃었다. “우리도 해볼까?”
작품 정보
〈음란한 공연〉은 디도르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일리걸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1,055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