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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동서양시대물 피폐물 근친물 초고수위 자보드립 서양풍 짝사랑 #오빠의_계속되는_좆질_ #급기야_오빠와_결혼까지 #가짜대리_남편이_보는_와중에_오빠와정사 *본 도서에는 강압적 관계, 자보드립, 근친 등 호불호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바랍니다. 여신의 무도회에서 성적으로 끌리고 결국엔 거칠고 진한 섹스를 나누게 된 남자의 정체를 알게 된 세리아. 남자가 큰오빠 테오도르란 사실에 이 부도덕한 관계를 어떻게든 끊어내려 하지만 테오도르는 세리아를 절대 놓아주지를 않는다. 급기야는 자신을 대리할 남자를 세워 세리아와 결혼을 하려 한다. 그리고 결혼식 날 가짜 남편인 에드워드는 남매가 발정 난 개들처럼 붙어먹는 모습을 보게 되는데. *[음란한 결혼 피로연]은 [음란한 가면무도회]와 연작입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본문 내용 중에서] “내가 정말 나갔으면 좋겠어?” 귓가에 나직한 저음이 내뱉어졌다. 믿기지 않는 말에 세리아는 놀란 눈으로 오라버니를 보았다. 그러자 그가 작게 속삭였다. “그럼 이건 어때? 내기를 하는 거야.” “……내기, 요?” “그래.” “그게 뭔데요?” 갑작스러운 제안에 당황스러웠지만 그래도 물었다. 그토록 집요하고 뜨거운 욕망을 내보이던 그가 절대 쉽게 물러날 리가 없지만 혹시나 싶어서 그랬다. “네가 내 애무를 받고도 나가라고 하면 그땐 내가 나가는 걸로.” 세리아는 순간 할 말을 잃어버렸다. 지금 그걸 내기라고 말하는 건가? 너무나도 어처구니없는 말에 어떤 반응을 보여야 할지 알 수 없었다. “내기하기……, 싫다면 어쩔 건데요?” “싫다면 어쩔 수 없지, 널 내 맘대로 할 수밖에.” 역시나. 그는 그녀의 의사와는 상관없이 강제로 그녀를 취할 계획이었다. ……어쩔 수가 없었다. 울며 겨자 먹기라도 오라버니의 제안을 받아들여야만 했다. “조, 좋아요.” 세리아가 눈물을 머금고 내기에 응하겠다고 하자, 겨우 간신히 걸치고 있던 옷이 그에 손에 의해 눈 깜짝할 사이에 벗겨졌다. 그러더니 갑자기 개처럼 그녀 앞에 무릎을 꿇는 그. 오라버니의 손이 거칠게 그녀의 양다리를 벌렸다. 이어 양손으로 허벅지를 잡으며 수풀에 얼굴을 대는 그 때문에 세리아는 바들바들 떨고 말았다. “음란하고, 은밀한 이 냄새…….” 그는 흥분해서 발정 난 개처럼 킁킁대며 활짝 열린 보지 냄새를 맡았다. 화들짝 놀란 세리아가 다리를 모으려 했지만 소용이 없었다. 오히려 그는 여동생의 다리를 더욱 활짝 벌리고 은밀한 부위를 혀로 간질였다. “하읏…….” 보지에 쪽, 쪼옥 입을 맞추는 오라버니. 혀를 길게 내밀어 아래에서 위로 쓸어 올리는 자극에 짜릿함이 밀려오자 세리아의 보지가 움찔거리며 애액을 토해냈다.

작품 정보

〈음란한 결혼 피로연〉은 꾸금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일리걸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6 늘어 누적 1,624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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