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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성인

음란 미시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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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주인집 새댁의 목욕장면을 훔쳐보던 나. 그런데 그녀는 목욕만 하는 게 아니었다! <“아아, 나 하구 싶어! 나 여기를 어떻게 좀 해줬으면 좋겠어! 아아…” 수영 엄마는 혼잣말을 그렇게 토해내며 침대 머리맡에서 스탠드용 작은 거울을 손에 들었다. 그리고 양다리를 벌렸다. 나는 그녀가 무엇을 하려는지 궁금했다. 무슨 별난 음탕한 짓을 할 것 같았다. 수영엄마는 그 작은 거울을 가랑이 사이 가까이에 갖다대었다. 자신의 그곳을 비추어보려고 그러는 것 같았다. 내 짐작은 틀리지 않았다. 그녀는 그런 자세를 하고 거울을 잡지 않은 한 손으로 은밀한 그곳의 속살을 벌렸던 것이다. 그리곤 거울을 그곳 가까이 혹은 멀리 해서 은밀한 그곳과 그 안을 여러 각도에서 비추어 보는 것이었다.>

작품 정보

〈음란 미시클럽〉은 에로 3팀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야한 버스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1,091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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