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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성인

육변기 미시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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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 “오, 언더스탠드! 나, 언니 거 안 빨아줘도 되지? 나, 그, 급해! 여기 엎드려. 빨리!” 은정은 나이프 박이 시키는 대로 위로 올라가 엎드렸다. 나이프 박이 은정의 둔부 사이, 벌려진 사타구니 중심부에 약간 벌려진 구멍에 쑤시듯 디밀어 넣었다. “아! 아악!” 자신 있게 남자를 받아들였지만 막상 그 커다란 육봉이 들어오자 은정은 고통으로 비명을 질렀다. 마치 뱃속을 깊이 휘젓는 것 같았다. 가랑이 사이로 언뜻 보이는 앞두덩은 흥분을 자아내게 할 만큼 야릇했다. 나는 정미의 다리 아래로 앉아 엉덩이를 양쪽으로 쩌억 벌렸다. 그러자 탐스런 살덩이가 좌우로 쫘악 벌어지면서 계곡의 잔주름이 활짝 펼쳐졌다. “아아… 그만… 부끄럽단 말이야.” “부끄럽다면서 엉덩이를 내미니?” 아줌마는 토씨하나 달지 않고 내가 원하는 모든 것을 다 들어주었다. 버스 안에서 아줌마의 팬티를 벗겨 낸 나는 아줌마의 하체를 인어처럼 홀랑 깐 채 시커먼 털구멍을 마음 놓고 쑤석거렸다. 신음과 함께 쪼르륵 쪼르륵 흘려낸 제법 많은 양의 분비물이 의자의 비닐시트와 아줌마의 엉덩이 사이에서 한강 물처럼 찔쩍거렸다.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아줌마는 40대 중반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군살이 조금 있긴 했지만 매혹적인데다, 육감적인 몸매를 가지고 있었다. 특히 잘록 들어간 허리에서 햇살처럼 쫙 퍼져나간 엉덩이의 곡선이 나로 하여금 군침을 질질 흘리게 만들었다. 다음 순간, 아줌마가 이쪽을 향해 휙 돌아서는데… 톡톡 튀면서도, 기발한 상상력을 갖고 있는 xtc, 그의 관능소설 10편이 실려있다.

작품 정보

〈육변기 미시녀〉는 xtc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레드망고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760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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