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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성인

육덕형수 능욕기 (체험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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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미스터블루완결 19.03.13

작품 소개

* “아! 그, 그만! 형수! 이러다 나오겠어. 으으으!” 솔직히 그때 현기가 내 입에 사정을 했어도 개의치 않았을 것입니다. “형수 안에 넣고 싶어. 괜찮지?” 나는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내 두 다리 사이로 들어온 현기가 젖꼭지를 혀로 핥아대면서 동시에 애액으로 축축해진 질구 속에 육봉을 힘차게 밀어 넣었습니다. “아으으윽!” 나는 현기의 머리를 부여안았습니다. 참고 있던 봇물이 터지듯 나는 현기의 머리를 으스러져라 껴안고는… 무엇보다 내 욕정을 자극하는 건 무모증에 가까울 만큼 음모가 적은 형수의 음부였다. 나는 그 은밀한 곳을 바로 코앞에서 본 적이 있었다. 믿을지 모르겠지만, 형수 스스로가 자신의 그곳을 벌려 내게 보여주었다. '자, 여기 좀 봐봐. 나 따먹고 싶지 않아? 응?' 가랑이를 활짝 벌려 자신의 틈새를 드러내며 형수는 그렇게 말했다. 도저히 거부할 수 없는 뇌쇄적인 눈빛을 한 채… "으으음… 후욱!" 또다시 신음이 터져 나왔다. 나는 벌떡 일어났다. 그리고는… 형수의 날씬한 두 다리를 좌우로 활짝 벌린 뒤, 온 체중을 실어 위에서부터 힘차게 허리를 밀어붙였다. “하아아악! 어, 어제보다 더욱 박력 있는데? 그래, 계속해봐!” 형수는 몸속을 뿌듯하게 채워오는 포만감에 환희의 소리를 지르며 격려의 한마디를 잊지 않았다. 하지만 난 그런 것조차 생각할 겨를 없이, 형수와 한 몸이 되자마자 이를 악물어야만 했다. 역시나 견디기 힘들 정도로 사정감이 몰려오고 있었기 때문이다. “아!” 형수의 설정은 이러했다. 남편이 출장을 간 틈에 시동생이랑 붙어먹다가 일찍 돌아온 남편한테 들키고 만다. 그러고는 남편한테 응징을 당하는데 그게 바로 시동생과 함께 쓰리섬을…! 난 내용을 파악하자마자 그대로 줄행랑을 치려했다. 하지만 바로 그때, 현관 벨소리가 요란하게 울려 퍼지는 거였다. “어머, 하루 일찍 귀국한다더니 진짜 도착했나보네? 그럼, 이제 각본대로 화끈하게 즐기기만 하면 되는 건가? 어떻게 도련님도 준비가 됐으려나? 후훗~” 정통파 관능소설 작가 독고향과 소우. 오랜 세월 관능소설을 쓰면서 자연스럽게 몸에 밴 리얼하고 자극적인 설정과 과감한 묘사가 좋다. 제1세대 관능소설 작가군. 독고향과 소우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육덕형수 능욕기 (체험판)〉은 독고향·소우 外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Red C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2,802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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