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완결
성인

육덕 새댁과 대물총각

리뷰 쓰기
연재처

작품 소개

*‘똥꼬를 빨아주면 저렇게 좋나?’ 단 한 번도 여자 똥꼬를 빨아준 적이 없는 나인지라 새댁의 섹 쓰는 소리가 더 날 흥분시켰다. 그런데 문제는 새댁이 내가 훔쳐보고 있던 걸 알아차린 것이다. 아, 아니 문제라기보다는… 황홀했다. 나를 방으로 불러들이더니 내가 보는 앞에서 팬티를 내려줬기 때문이었다. “자… 해봐!” 형수의 대담한 행동은 거기에서 끝나지 않았다. 허리를 굽혀 엉덩이를 더 내밀더니만, 손을 뒤로 뻗어 자신의 조갯살을 활짝 펼쳐 보이는 것이었다. 진홍색을 띄고 있던 조갯살이 쩍 벌어지며, 그 안의 핑크빛점막이 드러났다. 마치 너희들의 단단한 육봉으로 이 구멍을 쑤셔달라는 것처럼… 하지만 다음 엄청난 장면에 그만 몸이 얼어붙고 말았다. 내 팬티를 돌돌 말아내리고 엉덩이를 벌려 쪽쪽 빨아댈 때까지 난 그가 남편인 줄로만 알았다. 하지만 혀가 내 구멍을 헤집고 들어왔을 때, 가슴이 철렁 내려앉고 말았다. 남편은 절대 구멍에 혀를 넣지는 않았기 때문이었다. “누, 누구?” “쉬! 조용히 하세요. 형님 깨면 어쩌려고…!” 아아! 이를 어쩌면 좋아요?? 옆집 작은 며느리를 따먹기 위해 들어갔건만, 큰며느리가 자고 있는 게 아닌가! 잠시 망설이던 나는 제법 풍만한 그녀의 몸을 보고 그대로 실행하기로 했다. 다행히 옷을 모두 벗기고 기둥을 꽂을 때까지 그녀는 깨어나지 않았다. 그러다 그녀가 깨어나는 기척에 나는 기둥을 깊숙이 박았고… "으읍! 뭐, 뭐야?" 정통파 관능소설 작가 독고향과 소우. 오랜 세월 관능소설을 쓰면서 자연스럽게 몸에 밴 리얼하고 자극적인 설정과 과감한 묘사가 좋다. 제1세대 관능소설 작가군. 독고향과 소우의 29금 소설 10편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육덕 새댁과 대물총각〉은 독고향·소우 外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Red C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1,010이었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