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아파! 빼!” 이모는 본능적으로 몸을 비틀면서 자신의 구멍 안으로 들어오는 육봉을 막기 위해 괄약근에 힘도 주고, 몸을 비틀며 도망치려 했다. “빼! 빼란 말이야!” “왜 그래요? 넣어 달라고 안달할 때는 언제고?” “아파! 너무 아파…” “처녀도 아니면서 이걸 아프다 하면 어떻게 해요? 난 이제 시작했는데…” 승철이는 겨드랑이 밑에 그녀의 다리를 끼고 도망 못 가게 팔로 안자 이모는 꼼짝달싹 할 수 없었다. 이모는 내 말대로 팬티를 한쪽 발목에 걸어놓고 가랑이 사이로 손을 넣었다. 나는 침을 꼴깍 삼키며 이모 그곳에 부릅뜬 눈길을 꽂았다. 이모의 두덩과 시꺼먼 털이 아슬아슬하게 보였고, 이모의 손이 천천히 움직이기 시작했다. “에이, 이왕 하는 거 화끈하게 다 보여줘야지.” 이모를 슬쩍 밀었다. 이모는 바닥에 벌러덩 주저앉았다. 내가 이모 두덩을 본 건 그때였다. 그다지 무성하지 않은 검은 털 밭을 헤친 이모의 하얗고 긴 손가락이… 그 때문이었을까, 막 샤워를 마친 미정이 이모는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알몸으로 욕실 문을 나서고 있었다. 젖은 머리칼을 수건으로 털다가 나와 눈이 마주친 미정이 이모는 두 눈을 휘둥그렇게 뜬 채 그 자리에 붙박였다. 건포도같이 까만 젖꼭지가 반들거리는 풍만한 유방과 약간 살집이 잡혀 있긴 하지만 그런 대로 매끈하게 뻗어 내린 허리 그리고 배꼽 아래 삼각주의 풍성한 수풀까지… “어머나!” 이모의 외침에 나는 번쩍 정신을 차렸다. * "이, 아아… 미친 놈! 하아앙, 제발 거기 좀 그만 핥아! 이상해서 미칠 것 같단 말야!" 그만 하라는 이모의 말에 짓궂은 심사가 발동된 나는 입술로 공알과 꽃잎을 콕콕 깨물어대며 더 집요하게 혀를 놀리기 시작했다. "끄으윽! 하아아… 간질간질하고 찌릿해서 싸, 싸 버릴 거 같아. 아아… 나쁜 놈!" 싸버릴 것 같다는 이모의 말에 약간 당황한 나는 얼마나 쪽쪽 빨아댔는지 핏빛으로 변해 버린 공알과 꽃잎을 입속에서 뱉어냈다. 그리곤… 정통파 관능소설 작가 독고향과 소우. 오랜 세월 관능소설을 쓰면서 자연스럽게 몸에 밴 리얼하고 자극적인 설정과 과감한 묘사가 좋다. 제1세대 관능소설 작가군. 독고향과 소우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육감이모들 (체험판)〉은 독고향·소우 外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Red Cat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3,166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