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스커트 속으로 손을 밀어 넣고 허연 허벅지를 드러냈다. 허리까지 말아 올리고, 하얗게 드러난 엉덩이의 탱탱함과 풍만함에 압도당해 잠시 머뭇거렸다. 아줌마의 숨소리가 높아지며 가랑이가 활짝 열리더니, 그 감미로움에 졸리던 눈이 아예 붙어버렸다. 어느새 몸을 내게 맡기고 손가락의 애무에 흠뻑 빠져들었다. 아줌마의 콧등에는 송골송골 김이 서렸다. 팬티 속으로 파고든 손가락이 교묘하게 까칠한 수풀을 헤치며, 꽃술을 닿을 듯 말 듯 희롱했고 신음소리는 점점 높아갔다.미끈미끈한 점액이 질펀하게 손끝을 타고 흐르기 시작했고, 까맣게 붙은 삼각주의 실루엣이 눈에 어른거렸다. 까만 수풀 속의 붉은 꽃잎이 요염하게 눈짓했다.
작품 정보
〈유부녀 야한 알바〉는 창작집단 뻘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BOOK 19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694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