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자… 이제 시작해보자.” 나 역시 반말을 하며 그녀의 다리를 잡아 벌렸다. 나무젓가락처럼 짝 벌어지는 것이 역시 보통 경험의 여자는 아니었다. 그녀의 무릎을 접어 배 쪽으로 밀었다. 훤히 드러나는 그녀의 수풀은 흥건히 젖어 돛단배를 띄워도 될 정도였다. “들어간다.” “빠, 빨리… 어, 어서…” 이미 두 번의 절정을 경험한 그녀의 대답은 역시나 나를 실망시키지 않을 정도로 음탕스러웠다. 이래서 나는 중년의 여성을 좋아하는 것이다. 20대의 갓 섹스를 아는 여자는 절대 이렇게 반응을 보이지 않는다. 그냥, ‘으응…’이나 ‘네에…’ 정도일 뿐이다. 삽입에 대한 환상이 단번에 사라질 정도로 허무한 반응이라는 것이다. 본격적인 삽입 전, 그녀의 애무를 받고 진입하고픈 마음이 없지는 않았지만, 시간은 넉넉했다. 질퍽하게 젖은 그곳에 내 페니스의 진입은 예상대로 쉬웠다. 통속적인 말처럼 쫀득쫀득하고 꽉 끼이는 맛은 없지만, 그런 대로 만족을 얻을 만큼의 느낌은 가지고 있었다는 말이다. “아, 아아….”삽입에 대한 감각은 살아있었다. 삽입과 동시에 튀어나오는 그녀의 색진 신음소리가 내 말초신경을 건드렸으니 말이다. 내가 흥분하기 시작한 것도 그때부터였다.

작품 정보

〈유부녀 매니아〉는 창작집단 뻘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BOOK 19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933이었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