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고수위 다인플 재벌남 절륜남 절륜녀 임원들_수발하러_갔다가 #옷_벗고_하는_섰다 #심판도_옷_벗어야죠 #섰다_하다가_자지가_섰네?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강압적인 관계, 다인플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입사 3개월 차, 처음으로 워크숍에 참석한 선주는 상사의 명령으로 대표 이사와 임원진이 머무는 호텔 객실을 찾게 된다. 자신이 해야 할 일에 대해 자세히 설명을 듣지 못한 선주는 얼떨결에 팬티만 걸친 채 ‘섰다’를 하는 대표 이사 김윤재와, 김윤성 이사, 김현규 상무 사이에서 심판을 봐주다 결국 그들의 계략에 넘어가 옷을 벗게 되는데……. “벗어요, 그럼.” “네?” “의심 안 받게 선주 씨도 탈의하라고요.” [본문 내용 중에서] “어디까지 벗…… 어야 할까요?” “우린 하나지만 선주 씨는 특별히 두 개.” “두 개면 그다지 제가 이익인 것 같지는 않은데.” “그럼 공평하게 하나?” “두 개 받겠습니다.” 울며 겨자 먹기로 벗긴 하지만 자신을 보며 목울대가 크게 울렁이는 잘생긴 세 남자를 보니 왠지 모르게 심장이 쿵쾅댄다. ‘내가 지금 무슨 생각을! 이건 일이다. 일이다.’ 머릿속에 일하는 중임을 세뇌시키며 천천히 허리를 숙여 바지를 벗는 선주의 눈에 아까보다 더 불룩해진 윤재의 앞섶이 들어왔다. 그 모습을 보고 자신도 모르게 침을 꼴깍 삼킨 선주를 바라보며 윤재가 깊은 탄식을 내뱉었다. “하아, 씨발, 진짜 꼴려 뒤지겠네.” 갑자기 터져 나온 욕설에 당황한 선주가 의자에 주저앉으며 윤재를 바라보았다. “놀랐습니까? 원래 남자들 이래요. 다 짐승 새끼인데 밖에 나가면 슈트로 그걸 가릴 뿐이지. 지금은 가릴 슈트도 없으니 본능적일 수밖에.” “우와, 형, 진짜 되게 꼴렸나 보네?” “네 자지나 보고 놀려라, 새끼야.” “오오! 아직 안 터진 게 용하네, 우리 현규 자지?” 툭 하고 이성의 끈이 한꺼번에 끊어진 듯 남자들의 입에서 거침없이 욕정을 드러내는 말들이 오가자 선주는 어리둥절해졌다. 금수저 출신이라 젊은 나이에 회사의 중책을 맡긴 했으나 그래도 나름대로 자기 자리에서 인정받는 사람들이었다. 곱상하고 잘생긴 외모와 달리 카리스마 있고 되게 냉정한 면도 있다고 소문으로 들었었는데……. “윤성이 좆도 아주 난리가 났네.” “씨발, 저렇게 빨고 싶은 젖통을 앞에 두고 섰다나 하려니 자지가 요동쳐, 안 쳐? 안 커지면 그게 고자 새끼지, 사내새끼야?” “그래서 섰다 하다 자지가 섰다? 하하하!” 순간 현규를 째려보는 눈초리들이 스쳐 지나갔지만 지금 그들에겐 저따위 헛소리에 반응해 줄 만한 여유가 없었다. 서둘러 선주의 손을 잡아끈 윤재가 덥석 제 앞섶에 그녀의 손바닥을 갖다 댔다. “책임져요.”
작품 정보
〈워크숍에서 배우는 XX 자세〉는 꼴리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1,164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