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오늘이 D-day이다. 나는 오늘 절친의 새엄마를 따먹기로 했다. <곧장 살짝 올려만 두었던 손을 지긋이 내리눌러, 부드러운 실크팬티에 감싸인 아줌마의 까칠한 두덩을 움켜쥐어버렸습니다. 그리곤 실크팬티의 가장자리를 들추고는 다른 한손을 그 속으로 밀어 넣었습니다. 이내 손바닥에 지금까지 팬티를 통해 느껴지던, 까칠한 검은 털들의 부드럽고 무성한 감촉이 그대로 전해져왔습니다. “하…이익~ 너…너 미쳤니? 어서 손 안 빼? 빨리 손 빼! 어…어맛! 아아…하악! 너…너! 하윽~”>
작품 정보
〈울면서 대준 친구엄마〉는 에로 4팀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야한 버스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9 늘어 누적 2,026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