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완결
로맨스

운동장 - 결말 (일리걸 컬렉션 17)

리뷰 쓰기
연재처

작품 소개

다인플 하드코어 절륜남 로맨틱코미디 철봉은_거들뿐 #원홀투스틱 *본 도서에는 다인플, 자보드립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기도실에서 깨어난 미희의 잠재된 욕망. 셋이어야 진정한 쾌락을 맛볼 수 있다는 사실에 그녀는 혼란스러워 한다. 둘 다 외면할 것인가, 아니면 모두 가질 것인가. 선택의 기로에 선 미희는 마지막으로 운동장으로 향하는데……. *[일리걸]은 소재, 장르 제한 없이 당신이 상상할 수 있는 모든 꿈을 실현하는 초고수위 단편 소설 브랜드입니다. (출간 문의 : [email protected]) [본문 내용 중에서] “왜? 보고 싶어?” 체육 선생님이 보건 선생님에게 나른하게 물었다. 그녀는 충격을 받을 수밖에 없었다. ‘보고 싶냐니? 뭘? 설마 우리가 이러는 거? 말도 안 돼…….’ 체육 선생님이 천천히 자지를 시계 반대 방향으로 움직였다. 그녀의 입안에서 돌아가고 있는 핏대 선 좆이 현란하게 움직였다. 대체 어떻게 엉덩이를 돌리는 것인지, 대물이 혀와 이 끝, 그리고 입천장까지 고루 스쳤고, 그 바람에 짜릿한 전율이 파도처럼 번져 나갔다. ‘뭐야? 이거 왜 이렇게 흥분돼?’ 미희의 눈빛이 파르르 흔들렸다. 그냥 좆이 입안을 헤집고 있는 것뿐인데 온몸의 민감한 부위가 살아 숨 쉬는 것처럼 예민하게 곤두섰다. 젖꼭지는 진즉에 빳빳하게 일어섰고, 아랫배 아래 곱게 다듬어 놓은 거뭇한 숲도 쭈뼛 털을 세웠다. “하아……. 추릅…….” 물건이 워낙 커서 턱이 빠질 것 같았다. 하지만 그마저도 흥분 요소가 되어 그녀를 마구 불태웠다. “우리 형 자지에 환장을 하네. 씨발……. 좋아. 어디 둘이 한 번 해봐, 내가 지켜보는 앞에서.” 보건 선생님 목소리가 천사의 울림처럼 머리 위에서 들렸다. 정신없이 기둥을 빨고 있던 미희가 흠칫 놀라며 현실로 돌아왔다. 지금 펼쳐진 상황이 다시금 인지되는 순간이었다.

작품 정보

〈운동장 - 결말 (일리걸 컬렉션 17)〉은 꾸금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일리걸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1,599였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