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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성인

우리집에 아무도 없는데 (체험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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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미스터블루완결 18.11.14

작품 소개

* "이제 내가 해줄게요." 벌떡 일어나 새댁을 침대 위에 엎어놓은 나는 대뜸 엉덩이를 벌렸다. 초콜릿 빛 균열과 핑크빛 털구멍의 모습이 적나라하게 드러났다. "너무 예뻐요." 혓바닥을 길게 내민 나는 그녀의 한쪽 다리를 침대 위로 올린 뒤 불두덩부터 시작하여 초콜릿 빛 뒷문까지 남김없이 핥아 주었다. "흐으응, 어린 학생이 어쩜… 아아… 싸 버릴 거 같아." *‘안 자는 거 다 안다고, 누나.’형범은 젖꼭지를 희롱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다른 한 손을 사타구니로 내려 두 손가락을 가위처럼 벌려 음모의 숲 속에 자리잡고 있는 살 계곡 꽃 살을 좌우로 벌렸다. 연분홍 속살이 드러나고 굵고 큰 콩알과 주름 진 구멍이 기름칠을 한 듯 반질거리며 뻥 뚫린 채 나타나자 형범은 꿀꺽! 침을 삼켰다. 몸을 닦는 그녀 모습을 망원경으로 최대한 당겨 구석구석 비춰보았다. 잡으면 한 손에 잡힐 듯한 목덜미, 양어깨 위로 부드럽게 떨어지는 팔, 봉긋하게 일어선 유방과 만지면 뚝 떨어질 것 같은 앙증맞은 젖꼭지. 군살 하나 없는 매끈한 아랫배는 얼굴을 디밀어 핥고 싶을 지경이었다. 그녀가 탁자에 한쪽 다리를 올리고는 가랑이를 벌렸다. 아아! 그 시커먼 체모가… 그녀는 엄청나게 흥분이 되는지 다리를 활짝 벌리고 자위를 하다가 엎드리며 엉덩이를 높이 올려 자기 항문을 만지며 같이 자위를 하기 시작했다. 하아! 더 이상 참기가 힘들었다. 어느새 내 손은 바지 안으로 들어가 불뚝 솟아 오른 거시기를 꺼내 위 아래로 흔들어 대고 있었다. 하아! 이러면 안 되는데! 친누나 같은 여잔데… 하아! 톡톡 튀면서도, 기발한 상상력을 갖고 있는 xtc, 그의 관능소설 13편이 실려있다.

작품 정보

〈우리집에 아무도 없는데 (체험판)〉은 xtc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레드망고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1,443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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