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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현대물 나이차커플 자보드립 더티토크 몸정>맘정 수면간 원나잇 #절륜남 #무심남 #동정녀 #유혹녀 #씬중심 #고수위 <우리, 아저씨 ?우리의 처음> 소중한 첫경험을 하고 싶었던 우리는 처음 사귄 남자친구와의 첫경험을 망치게 되고, 속상함에 친구들과 술을 기울이던 그녀는 우연히 태건과 마주치게 된다. “아저씨, 고추는 잘 서요?” 태건이 제 두 눈을 똑바로 쳐다보며 묻는 우리를 마주 바라봤다. 저따위 질문을 한 여자는 처음이었다. 어이없는 듯 탄식과도 같은 웃음을 터뜨리던 태건의 긴 입술 사이에서 자욱한 연기가 흩어져 나왔다. “당돌하기 짝이 없네.” 그는 답할 가치도 없다는 듯 엄지로 담배를 툭, 툭 털었다. 우리는 주머니에 집어넣은 콘돔을 다시 꺼내 들고는 다시 담담하게 입을 열었다. “이거 그냥 아무하고나 하려고 샀어요.” *** “우리랬나,” 태건은 침대 시트를 꽈악 쥐고 있는 그녀의 손을 잡아다 제 성기의 제일 안쪽을 짚어냈다. “네 보짓물이 여기까지 다 적셨어.” “히으, 아, 니이...” “뭘 아니야, 여기까지 적셨으면 아저씨 책임져야지.” 우리와 아저씨의 첫 번째 이야기.

작품 정보

〈우리, 아저씨〉는 오익명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로튼로즈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688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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