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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눈을 떴다. 어느새 광대하고 푸른 심해가 눈앞에 가득 펼쳐져 있었다. 자신이 누워 있던 방이며, 세상의 모든 것이 사라지고 오직 그녀만이 두둥실 떠오른 채 바닷속에 잠겨 있다. 저 멀리 수면을 비추는 빛은 해일까? 달일까? 별일까? 보석처럼 부서지는 빛의 조각들이 그녀 위로 떨어져 내린다.

작품 정보

〈용궁애사〉는 최지안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도서출판선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380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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