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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서양풍 고수위 왕족/귀족 절륜남 #동정녀 노예가_된_왕녀 벌거벗은_채_경매장에 물건_직접_확인해_보십시오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강압적인 관계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내가 널 왜 샀는지 궁금하겠지?” “……네.” “오늘부터 넌 한 달 동안 네 명의 황자들과 잠자리를 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그중 한 명에게서 반드시 임신을 해야 한다.” 대륙을 통틀어 아름다운 여인이 많기로 유명한 이스타 왕국. 그중에서도 ‘이스타의 장미’로 불리며 왕국민들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는 율리아는, 대외적으로 알려지지 않았지만 이스타 왕국의 후계자였다. 하지만, 그린데우스의 침략으로 그녀는 언니들과 함께 노예가 되어 경매장에 서게 되고, 비싼 값에 황후에게 낙찰되어 황궁으로 끌려가게 되는데……. [본문 내용 중에서] “아흑! 하아, 하아앙…….” 그 순간, 루이제의 입에서 늙은이도 발딱 세울 수 있을 정도로 야한 교성이 새어 나왔다. 고작 사회자가 어깨를 만지는 손길만으로. “큭큭, 벌써부터 저렇게 발정이 나서는…… 사회자, 서두르시오! 저러다 더 암캐 노예가 사회자 좆 붙잡고 박아 달라고 애원하기 전에, 하하.” “그러게, 바로 시작합시다!” “하하, 네네, 고객 여러분의 요청대로 그러면 바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본격적인 경매 시작 전, 물건을 제대로 확인하실 수 있도록 가운을 벗기도록 하겠습니다.” 루이제의 교성에 몸이 단 고객들이 빨리 진행하라고 아우성을 치자, 사회자가 고개를 끄덕이며 대답을 하고는 그녀가 입고 있던 가운의 매듭을 풀어 헤쳤다. “오오, 저 젖통 좀 봐. 과연 이스타의 왕녀답네.” “그러게, 그린데우스에서는 볼 수 없는 사이즈 아닌가? 정말 어마어마하군.” “사회자! 탄력이 어떤지 한 번 확인시켜 주게!” “그래, 크기만 하고 늘어진 젖통은 빠는 맛이 없어서 말이야.” “하하, 그러면 고객님들께서 요청하신 대로 가슴 탄력을 시험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말한 사회자가 루이제의 뒤쪽으로 가서 손을 앞으로 뻗더니 그의 손에도 넘쳐날 정도로 큰 젖가슴을 각각 양손에 하나씩 잡고 위로 쭈욱 들어 올렸다가 손을 떼자 젖가슴이 출렁거리며 반동으로 서로 맞부딪히며 몇 번이나 철썩대는 소리를 냈다. 마치 살아 있는 듯 출렁대며 맞부딪히는 젖가슴의 탄력에 남자들의 입에서 감탄의 소리가 새어 나왔다. “하으으윽! 하아, 하아아앙……!” “무슨 물고기도 아니고, 젖통 출렁대는 것 좀 봐.” “탄력 테스트하는 건데 아주 좋아 죽네, 좋아 죽어. 진짜 암캐가 따로 없는데?” “저, 저 사회자 손바닥에 젖통 비비는 것 좀 보라지. 하, 진짜 발정이 제대로 났네.” 경매 시작 전, 세 명의 왕녀의 젖가슴과 음부 전체에 강력한 최음제를 발라 둔 터라 루이제는 사회자의 손길 한 번에 자제력이 와르르 무너지며 저도 모르게 교성을 내지르며 그의 손바닥에 젖가슴을 비벼댔다. 가슴 끝이 간지럽고 욱신거려서 미칠 것 같은데, 손이 묶여 있으니 어찌하지 못하고 그저 곁에 있는 사회자의 손에 젖가슴을 비비며 야릇한 신음만 연신 뱉어냈다. “자, 이번에는 모두가 궁금해하실 아랫구멍을 보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작품 정보

〈왕녀의 노예 일지〉는 팜파탈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일리걸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9 늘어 누적 1,865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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