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현대물 자보드립 유사근친 연하남 절륜남 유혹남 절륜녀 #금단의관계 #고수위 #자위할_때마다_누나만_생각했어 #내_자지_훔쳐보면서_흥분했던_거_다_알고_있어 #우린_남매야_이러면_안돼 #피도_안_섞였는데_무슨_남매야? #정말_잘_조인다 #더_세게_박아줘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유사 근친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형도의 집에 입양된 세희는 연달아 부모님을 잃은 충격으로 힘들어 하며 새로운 곳에 적응하지 못한다. 그런 그녀의 껍질을 깨준 게 형도였다. 그녀를 ‘누나’라 부르며 살갑게 구는 어린 형도 덕분에 세희는 점차 안정을 찾을 수 있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그에게 동생 이상의 감정을 느끼지만 옳지 않다는 생각에 일부러 다른 남자들과 만나기도 한다. 그러나 형도의 군 입대를 하루 앞둔 밤, 세희는 결국 자신을 유혹하는 그에게 흔들리고 마는데……. “뜨거워. 손가락도 이렇게 빨아대는데 좆은 더 잘 빨겠지? 입에 물려 줄까? 아니면, 보지에 물려 줄까?” [본문 내용 중에서] “자위할 때마다 문세희 입이 내 걸 물고, 문세희 보지가 내 걸 삼킨 걸 상상하면서 했어. 그렇게 상상만 했는데 그때…… 네가 날 훔쳐보는 걸 알고 얼마나 좋았는지. 그날은 몇 번을 싸도 계속 서서 죽는 줄 알았어.” 그가 알고 있었다니! 세희의 눈동자가 사정없이 흔들렸다. “그래, 알고 있었어. 내 자지 보면서 흥분했던 것도 알아. 그러니까 지금 와서 아닌 척 빼지 마.” 형도의 입술이 그녀의 목덜미를 혀로 핥다가 이로 가볍게 깨물었다가 쭉 빨아들였다가 하며 지분거린다. “그 전까지는 나만 몸이 단 줄 알았거든. 그랬는데 너도 그런 거 보고 얼마나 기분이 좋던지.” 그럼 왜 지금까지 모른 척했을까? 2년 전 일을 왜 지금? 혼란스러운 세희의 생각을 눈치챈 형도가 우울한 표정을 했다. “그 뒤로 아닌 척하길래 나도 모른 척했어. 나도 우리가 그러면 안 된다고 생각했지. 멍청하게……. 내 본심을 숨기면 괜찮아질 줄 알았는데 네가 남자를 만나고 다니니까 눈알이 돌아, 안 돌아? 그 꼴 보기 싫어서 자취한 거야.” 그의 말대로 세희가 남자 친구를 사귄 건 그 일이 있고 나서였다. 자신의 속마음에 놀라 그 전까지 별 관심 없는 연애를 시작했는데 애인과의 잠자리에서도 형도가 불쑥불쑥 생각나 흥분하곤 했었다. “윽! 아…… 앗! 너 뭐 하는 거야?” 잠시 정신을 놓은 사이 어느새 그가 세희의 블라우스 단추를 몇 개 풀고 브래지어 위로 가슴을 덥석 물었다. “미쳤어?” 놀란 세희의 시선이 1층 기색을 살피려 연신 내려다본다. 그러면서도 그를 밀어내야 할 손은 다리의 힘이 풀려 오히려 그의 어깨를 생명줄처럼 붙잡았다. “너도 원하잖아.” “무……!” 강압적인 말투와 함께 뜨거운 입술이 거침없이 부드러운 입술을 삼켰다.

작품 정보

〈완벽한 공범〉은 당그니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716이었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