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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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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옥로탕은 뜨겁고, 소꿉친구는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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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현대물 친구>연인 고수위 직진남 #다정남 소꿉친구 승호의 부탁으로 하루 동안 ‘옥로탕’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게 된 다혜. 영업이 끝난 뒤, 여탕에서 혼자 목욕을 즐기던 그녀는 사우나 안에서 탈진해 쓰러지고 만다. 시간이 흘러 눈을 뜬 다혜는 알몸인 채로 승호의 품에 안겨 있었다. “송다혜…… 너도 나 좋아하냐?” 승호의 어처구니없는 말을 시작으로 둘 사이는 걷잡을 수 없이 흘러간다. 그는 순진했던 그 옛날의 소꿉친구 대신 속이 시커먼 늑대 같은 남사친으로 변해 있었다. * “어깨가 많이 뭉쳤다. 이따가 마사지도 해 줄게.” “아니, 괜찮……!” 승호가 불쑥 입을 맞춰 왔다. 그의 혀가 닿을 때마다 온몸이 찌릿찌릿하다. 이런 키스는 또 어디서 배운 건지. 어쩌다 소꿉친구랑 이런 관계가 되고 만 걸까. 물론 이건 백 퍼센트 한승호 때문이다. 다혜는 이 녀석의 어리숙한 곰 행세에 넘어가 버리고 만 거다. 다혜가 알고 있던 어린 시절의 순진한 얼굴은 가면이었을 뿐……. 마음속에는 늘 성욕에 미친 늑대를 숨기고 있었던 거야. 그가 다혜의 엉덩이를 거칠게 움켜쥐며 자신에게로 몸을 끌어당긴다. 거대한 좆이 그녀의 배를 짓눌렀다. “오늘도 실컷 먹여 줄게.” 그 옛날 귀엽고 순진했던 소꿉친구는 대체 어디로 사라진 걸까. 가볍고 강렬하게 즐기는 미니 로맨스 & BL, 미로비 스토리 - 로맨스 컬렉션 《옥로탕은 뜨겁고, 소꿉친구는 맛있다》

작품 정보

〈옥로탕은 뜨겁고, 소꿉친구는 맛있다〉는 나무딸기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희우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339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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