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오히려 오희선 앵커는 그의 다리 밑에 무릎을 꿇더니 번데기를 입으로 빨아대는 것이었다. 얼굴이 앞뒤로 흔들리자 빵빵한 엉덩이가 탐스럽게 실룩거렸다. 스커트가 불편하게 여겨졌는지 끝자락을 말아 허리께로 꽂아 넣자 덩그런 둔부가 달덩이처럼 떠올랐다. 앉은 자세가 묘해 아마도 밑두덩과 뒷구멍이 쫙 벌어졌을 거라고 생각하니 미칠 것만 같았다. 오희선의 조갯살과 뒷동 사이에 머물러있던 하얀 액이 바닥으로 뚝 떨어졌다. 한 방울 두 방울… 자지러지는 교성이 터져나왔다. 최 간호사의 엉덩이를 두 손으로 갈라쥔 채 뒤쪽에서 얼굴을 처박은 탓이었다. 나는 그녀의 음순과 국화꽃무늬 주름을 마구 핥아댔다. “아흑, 그, 그런 건 안 하기로 했잖아요!” “그건 니년이 싫어하면 안 한다는 뜻이었어. 하지만 이렇게 질질 싸대는 건 뭐지?” “그, 그건… 어, 어떡해!” 그녀가 허리를 젖히며 가쁜 신음을 헐떡였다. 역시나 콧대 높은 계집일수록 한 번 무너지면 걷잡을 수 없기 마련이었다. * "헤헤! 어디 볼까? 아이스께끼!" "헉! 이사장님 뭐하시는 거예요!" 이사장은 장미의 뒤를 쫒아와 그녀의 치마를 걷어 올리고 있었다. "흐흐! 김 선생 팬티 안 입었네? 그럼 이 팬티는 김 선생 팬티가 맞네! 응? 그렇지? 대체 이곳에서 뭐하고 있었어? 응? 솔직하게 말해봐! 내가 모르는 척 해주지! 응?" 장미는 너무나 놀라고 수치스러워 그저 가만히 서 있었다. "자자! 이리로 와서 내게 이야기 해봐! 응? 어서!" 그의 기둥이 깊게 들어올 때마다 목젖이 턱턱 막혔고, 뒤로 빠질 때면 숨을 몰아쉬다가도 안으로 밀려들면 다시 숨을 멈추곤 했다. 타액과 물줄기가 엉켜 범벅이 된 이물질이 내 입술을 흥건하게 적시며 질질 흘러내렸다. 그때였다. 엘리베이터가 덜컹 소리를 내며 움직이는 것 같았다. 불이 들어옴과 동시에 그는 기둥을 뽑아낸 다음 팬티 속으로 구겨 넣었다. 나는 옷매무새를 단정하게 하며 그들을 흘겨보았다. 톡톡 튀면서도, 기발한 상상력을 갖고 있는 xtc, 그의 관능소설 10편이 실려있다.
작품 정보
〈오피스성추행 (체험판)〉은 xtc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레드망고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0 늘어 누적 4,020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