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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친오빠 손열찬에게 금주령을 받은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헌팅포차에서 걸렸다. 오빠 x알친구들한테! ** 시끌시끌하던 방이 순식간에 조용해졌다. 몇 초간 아무 말이 없던 연희가 심각하게 말했다. “솔직하게 말해줘.” “뭘….” “원래 오빠들 정도 큰 게 정상인 거야?” “너 그냥 빨리 자라.” 은호가 먼저 일어났다. 이어서 지원이 맥주가 튀었던 바지를 툭툭 털며 일어났다. 연희는 잠시 망설이다가 양손으로 두 사람의 바지춤을 동시에 잡았다. 연희의 입에서 폭탄 발언이 나왔다. “하고 싶어.” “뭐…?” “뭐…?” 두 사람이 동시에 연희를 내려다보았다. 순진하게 큰 눈을 꿈벅이는 손열찬의 동생은 속된 말로 꼴리는 모습이었다.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열찬이 동생이랑…. ** “우그… 흐으으… 우응…” 저게 대답이야, 신음이야. 개처럼 네 발로 엎드려 고개를 쳐들고 은호의 좆을 맛있게도 빨아먹고 있다. 저거 아주 정신이 나갔구만. 거기가 얼마나 젖었을까. 지원은 마른 입술을 다셨다. 지원은 연희의 원피스 끝자락을 위로 올렸다. 살이 오른 통통한 엉덩이가 드러나고 아까 얼핏 봤던 연보라색 레이스 팬티가 나왔다. “어릴 때 얘 아이스께끼 했던 거 생각난다. 팬티까지 내리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네.” 지원은 떨리는 손으로 연희의 손바닥만 한 팬티를 붙잡고 천천히 엉덩이에서 허벅지로 쑥 내렸다. “와, 씨발. 진짜….” 본 도서는 스리섬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구매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작품 정보

〈오빠 친구들이랑 원, 투, 쓰리〉는 심솜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튼로즈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2,952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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