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고수위 스포츠물 엉뚱녀 절륜남 계략남 5분만_버티면_용서해_주실_거죠? #대신_못_버티면_내_마음대로_할거야 #네가_졌으니_선물도_보지도_내거야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강압적인 관계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제일 친한 남사친의 아버지의 찬스로 최애 축구선수를 가까이서 볼 수 있게 된 혜연. 아무도 없는 로커 룸에 그를 위해 정성스럽게 준비한 선물을 놓고 나오려던 그때, 하필 성질 더럽기로 유명한 주장 민도윤과 맞닥트리게 된다. 안 그래도 퇴장으로 기분이 상할 대로 상한 도윤은 실수로 몸이 젖어 몸매를 드러낸 혜연을 보고 음침한 속내를 드러내는데……. “오늘 기분 진짜 엿 같아서 지금 위로가 좀 필요한데 말야, 네 젖통 사이에 얼굴 좀 묻고 울어도 되냐?” [본문 내용 중에서] “이런, 몸이 떨어졌네? 그럼 아까 말한 대로 용서 취소. 그리고 이 선물 내가 갖는다?” “하윽, 그, 그치만 이건 너무하잖아요…….” “어쨌든 동의했잖아, 너. 그랬으면 무슨 일이 있어도 참았어야지.” 말을 마친 도윤이 혜연이 간신히 붙잡고 있던 쇼핑백을 그녀의 손에서 가져간다. “이, 이거 진짜, 오빠 줄 거 아닌데…….” “네가 지면 내 마음대로 하기로 했잖아. 그러니까 이젠 다 내가 갖는다. 네 선물도, 네 보지도.” 반박조차 하기 힘든 상황에서 고개를 옆으로 떨군 혜연의 눈에 띈 전신 거울. ‘하아, 대체 이게 무슨…….’ 거울 속에는 발그레 상기된 자신의 얼굴과 그런 자신의 다리 사이로 얼굴을 내리고 있는 도윤의 모습이 보였다. “자, 잠깐만요. 여기서 계속 하게요?” “어, 나 급해서 못 나가. 좆물 조금이라도 빼야지, 안 그러면 내 자지 터져.” “여긴 공용 샤워장이잖아요.” “걱정 마, 아무도 안 와. 씨발, 나 퇴장당해서 지금 개빡쳐 있는 거 전부 다 아는데 너 같음 한 공간에 같이 있고 싶겠냐? 너도 알 거 아냐, 내 별명.” “미친 개…….” “고맙네, 뒤는 생략해 줘서.” “하지만…….” “하, 씹. 이제 그만 닥쳐 주지? 넌 씹물 한 번 뺐다 이거야?” “아, 아니에요.” “이제 입보지는 다무시고 밑보지나 좀 활짝 열어 주세요, 한 방에 들어가게. 오케이?”
작품 정보
〈오빠 줄 거 아닌데요〉는 꼴리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820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