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흐으응, 오빠… 미란이 샤워 거의 다 했을 거야. 어, 얼른…." "아아아… 상미야. 좀 전에 싸서 그런지 금방 나올 거 같지 않아. 샤워기 소리 그칠 때까지 어떡하든 해볼 테니까 너도 엉덩이 좀 흔들어!" 나는 이렇게 속살거리며 상미의 허연 등줄기를 핥았고, 앙증맞게 곤두선 젖꼭지를 비틀다 말고 손을 아래로 내려보내 그녀의 두툼하게 맞물린 음부를 까발렸다. * 나는 그녀의 기척을 느끼고 실눈을 떴다. 그러다 헉, 하고 놀라고 말았다.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정희가 내 침대로 살금살금 다가오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녀의 실루엣이 창으로 비치는 달빛을 받아 푸르게 빛나고 있었다. 그토록 내가 욕망하고 있던 정희의 젖이 걸음을 뗄 때마다 좌우로 살짝살짝 흔들리는 것도 보였다. 그 순간 내 뿌리는 거의 폭발하기 일보 직전까지 부풀어올랐다. * 주연이의 다릴 활짝 벌려 벌름거리는 살구멍이 드러나게 했다. 주연이의 살구멍이 끈적끈적하고 따뜻하게 내 귀두로 느껴졌다. 주연이가 엉덩일 씰룩이며 재촉했다. "오빠… 양미 오기 전에 얼른… 얼른!" 그러면서 아래를 보니 어느새 주연이가 내 살기둥의 밑동을 아까처럼 붙잡고 있었다. 난 그대로 엉덩일 씰룩였다. * 한참을 오빠의 물건을 비벼주자 얼마 안돼서 오빠의 물건에서 뿌연 정액이 뿜어져 나왔어요. 어머나! 뿜어져 나온 정액이 오빠의 옷에 묻을까봐 전 얼른 제 입을 오빠의 귀두에 가져다 댔어요. 하아! 엄청나게 많은 정액이 제 입안으로 뿜어졌어요. 아아! 제 입안에 한 가득 차는 오빠의 정액! 밤꽃 냄새가 가득한 오빠의 정액! 여동생을 테마로 한, 총 10편의 관능을 자극하는 단편소설이 실려 있다. 여류작가 특유의 리얼리티를 물씬 풍기는 여시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작품 정보
〈오빠 자취방 난잡섹스〉는 여시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Red Cat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1,419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