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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현대물#메디컬#다정남#절륜남#계략남#능력남#집착/독점/소유욕#동정녀#순정녀#수치플#배뇨플#나이차커플#달달물#씬중심#고수위 #자보드립 있습니다. 남주: 강성현(33) 신경정신과 의사. 미주 언니와 결혼을 약속하고 윗집으로 이사 온 뒤 매일 저녁 미주와 언니를 만나러 온다. 미주가 혼자일 때나 아플 때 돌봐주는 일을 당연하게 생각한다. 여주: 신미주(21) 대학교 1학년. 재수생 시절 언니의 소개로 성현을 만난 후 말 못 할 비밀이 생긴다. 언니의 장기 출장이 결정되고 오빠와 단둘이 있는 시간이 많아지기 시작하는데. 공감글귀: “우리 얘기, 오빠만 예뻐할게.” *** 샤워를 마치고 가운 한 장을 걸친 채 욕실을 나왔을 때였다. 밖에서 기다리고 있던 오빠가 번쩍 몸을 안아서 침대에 눕히며 미소를 지었다. 몸이 밀착되고 심장이 뛰던 순간 촉, 오빠의 입술이 내 입술에 닿았다 떨어졌다. “미주야. 오늘도 너무 예쁘다.” “저, …정말?” “그럼. 물론이지.” 그냥 하는 말이라도 듣기 좋은 거짓말이었다. 왜냐하면 오빠에게는 언니가 있었으니까. 그것도 결혼을 약속한 사이의 언니가. “오빠도 오늘 머, 멋있어.” “후. 미주가 오빠를 미치게 할 줄도 알고. 다 컸네.” 말을 마친 성현이 상체를 세웠다. 그리고 가운을 젖히며 어느새 발기한 좆을 잡았다. 큰 방망이 같은 게 눈에 들어오자 새삼 입에 침이 고였다. 저런 게 사람 몸에 달려 있을 수 있다니. 다시 봐도 경이로울 지경의 크기였다. 말자지 중에서도 대왕 말자지 수준 같았다. 이내 껍질을 밀어 올리듯 하자 선단에서 울컥 물이 터졌다. “미주야. 오빠 좆은 뭐?” “약, 약좆.” 성현이 만족스럽게 웃으며 기둥을 쓸었다. “그럼 이제 어떻게 해야 되지?” “여기, 여기 흑. 넣어줘.” 미주는 구멍이 잘 보이게 두 손으로 허벅지를 잡고 다리를 벌렸다. 부끄럽지만, 언니에게 미안했지만 오빠의 좆이 꼭 필요한 시간이었다.

작품 정보

〈오빠의 X는 다정하지 않다〉는 달공장장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튼로즈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1,190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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