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길거리에서 방황하고 있는 가출한 친구여동생을 발견한 순간, 친구한테 연락을 해야겠다는 생각보다 그 애를 어찌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고 말았다. 그래서 그 애를 데리고 내 원룸으로…“아유,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샤워하고 있는데 들어와서 이러는 게 어딨어?” 여친한테 토끼라고 놀림을 받고 씩씩거리며 집에 와보니 친구여동생이 자고 있는 게 아닌가! 마침 칙칙이도 장만했겠다… 자는 그 애의 팬티를 벗기고, 혀를 날름거리고 있는데… 헉! “오빠, 실은 나 아까부터 안 자고 있었어.” 꽉 끼는 추리닝을 입어 마치 노팬티인양 도끼자국이 다 드러나 있는 그 아이. 살살 꼬드겨 추리닝을 벗겨내고, 두 다리를 벌리자 무성한 음모사이로 매끈하게 윤기 나는 속살이 드러났다. “아……어떻게 입으로……안돼요!” 그 애는 차마 못 보겠는지 얼굴을 가리면서 고개를 저었는데…!! 난 그 애가 정말 순진한 줄로만 알았다. 하지만 그동안 내숭을 떨고 있었다는 것을 알았을 때, 화가 난다기 보다는 그 애를 따먹어야겠다는 욕망이 앞섰다. 그래서 내 방에 포르노를 틀어놓고, 그 애를 불러들인 건데… “헉!” 톡톡 튀면서도, 기발한 상상력을 갖고 있는 xtc, 그의 관능소설 10편이 실려있다.
작품 정보
〈오빠, 어디부터 해줄까〉는 xtc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레드망고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297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