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동서양시대물 피폐물 근친물 초고수위 자보드립 서양풍 짝사랑 #큰오빠의_계속되는_좆질 #작은오빠_막내오빠에게_큰오빠와의_정사_들킴 #급기야_작은오빠_막내오빠와_셋이서_씹질을 *본 도서에는 강압적 관계, 자보드립, 근친 등 호불호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바랍니다. 결혼하고 나서도 큰오빠 테오도르와 계속해서 음란한 짓을 하는 세리아. 그런데 큰오빠와 붙어먹는 모습을 작은오빠인 니콜라스와 막내 오빠인 데니스가 목격을 하게 되고. 그 장면을 보고 발정이 난 데니스는 몰래 세리아를 찾게 되고, 두 사람의 정사 장면을 니콜라스가 목격을 하게 되는데. *[오빠들과의 음란한 신혼 생활]은 [음란한 가면무도회], [음란한 결혼 피로연]과 연작입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본문 내용 중에서] 테오도르가 세리아에게 광적일 정도로 집착했던 게 이런 의미일 줄이야! 섹스보다는 교미에 가까운, 흡사 발정기에 눈이 돌아 흘레붙어 먹는 짐승 같은 남매의 모습을 보는 니콜라스와 데니스는 입이 다물어지지 않았다. 헤벌린 입가로 침이 뚝뚝 흘러내렸다. “으응, 우으, 흐읏.” “크읏!” 둘의 행위는 점점 격렬해졌다. 테오도르가 허리를 흔들 때마다, 거대한 성기가 내벽 안을 짓이겼다가 빠져나가기를 반복할 때마다 찌걱찌걱 살을 치는 소리와 신음이 엉켰다. 그리고 그 소리가 점점 더 크게 치달을수록 쾌감이 걷잡을 수 없이 커지는지 세리아가 테오도르의 어깨를 꽉 끌어안은 채 애원했다. “흐윽…… 오라버니! 아, 거기. 거기!” 느끼는 곳을 찔러 달라고, 그러면서도 절정에 이르려는지 어서 빨리 해달라고 재촉을 했다. 그러자 안 그래도 사납던 큰형의 허리짓이 무자비하게 빨라졌다. “아, 아! 하읏, 응!” 세리아의 여리고 흰 목덜미를 빨면서, 내벽에 자지를 쑤셔 박는 그의 몸짓은 위협적일만큼 강렬했다. 하얀 애액이 흘러넘치는 여동생의 보지. 터질 것처럼 팽팽하게 당겨진 허벅지의 근육. 니콜라스와 데니스는 저도 모르게 마른침을 목구멍으로 꿀꺽 삼켰다. 그렇게 얼마나 지났을까. 세리아가 끅끅 넘어가며 테오도르의 어깨 위로 손톱을 세웠다. 이어 절정에 오르는지 허리를 휘며 고개를 젖혔다. 그러나 그 와중에도 큰형은 좆질을 멈추지 않았다. 허리를 뒤로 쭉 뺐다가, “후으…….” 다시 끝까지 욱여넣기를 계속해서, 끝도 없이 반복했다. 그러자 세리아의 가녀린 몸이 경련으로 부들부들 떨리고 눈동자가 돌아갔다. “악! 악! 악!” 큰형의 거대한 자지에 무자비하게 쑤셔지자 세리아는 눈물을 줄줄 흘리며 비명의 신음을 내질렀다. 퍼억, 퍼억, 퍽퍽! 저러다가 세리아의 여리여리한 몸이 망가질까 봐 걱정이 될 정도였다. 그런데 그때였다. “아, 아아아악! 아아악! 아, 으흐흐흑!” 세리아가 또다시 절정에 오르는지 보짓물을 왈칵 쏟아냈다. 그리고 그 순간, “보지 구멍 똑바로 벌려. 네 안에 가득 쌀 거야.” 테오도르도 사정을 했다. 허억허억, 거친 숨소리를 내며 자신의 정액을 온전히 쏟아부었다. 다름 아닌 여동생의 보지 안에 말이다. 그런데 그와 동시에 가쁘게 숨을 헐떡이는 소리가 바로 옆에서 들려왔다. “크, 읏…… 흐읏!” 언제부터였는지는 모르겠지만, 바지를 내리고 속옷을 허벅지까지 내린 데니스가 커다랗게 부풀어 오른 자신의 것을 손으로 쥐고 흔들고 있었다. 동생의 자위 장면을 본 니콜라스는 그 자리에서 굳어 버렸다. 하지만 그것보다 더 그를 굳게 만든 건 다름 아닌 제 몸의 반응이었다. 맙소사, 어느샌가 아랫도리를 가득 채운 묵직한 감각에 니콜라스는 끙, 하고 낭패 어린 얼굴로 신음을 삼켰다.
작품 정보
〈오빠들과의 음란한 신혼 생활〉은 꾸금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일리걸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8 늘어 누적 3,166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