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미나는 한참 들떠버린 다리가랑이를 스치고 지나는 주인집 아저씨의 혀세례에 색정 가득한 신음을 내며 몸부림을 쳤다. 그리고 한층 다리가랑이를 벌려 벌건 혀가 좀 더 깊숙한 곳까지 들어올 수 있도록 몸을 흐느적거렸다. "하으 정말 처녀 것이라서 그런지 엄청 나구만… 흐으…그럼 이 안은 더 감칠맛이 나겠지?" "하으응…아저씨이~~" 미나는 자신이 주인집 아저씨에게 철저히 농락당하고 있음을 알면서도 점점 몸 안으로 스며드는 혀줄기에 아랫도리를 송두리채 내어주고 있었다. * “하악! 어떡해?” 나는 그녀의 젖가슴을 주물럭거리면서, 젖꼭지 이쪽저쪽을 빨고 핥고 뱅그르르 돌리다가 잘근잘근 깨물어대기 시작했다. 그러자 그녀가 와들와들 떨다가 기어이 내 머리를 와락 부둥켜안았다. “아아~ 제발!” 나는 그녀의 젖꼭지를 쉬지 않고 빨고 핥으면서, 치마와 팬티를 후루룩 끄집어 내렸다. 그러자 그녀가 재빨리 엉덩이를 들썩이면서 거들었고, 드디어 그녀를 실오라기 하나 남기지 않고 알몸으로 만든 나 선애는 오빠의 머리채를 움켜쥐고 사타구니를 파도를 타듯 연신 치받치고 있었다. ‘아아…. 저렇게도 하는구나.’나는 처음 보는 포르노성 생쇼(?)라 심장이 멎는 듯했고, 눈이 빠질 듯 아렸으며, 온몸 구석구석에서 피어오르는 불꽃들이 땀을 흘리게 했다. 그리고 아랫도리 팬티가 후텁지근한 열기에 휩싸여 있는 듯했다. 오빠의 혀는 여전히 선애의 사타구니를 주눅 들게 하고 있었는데, 선애가 턱을 치켜들고 두 다리를 한껏 쭉 뻗으며 허벅지를 양껏 활짝 벌려준 건 뭔가가 심하게 빨리는 듯한 ‘쩝쩝’ 소리가 나면서부터였다. 서희의 손이 아래위로 흔들리기 시작했다. 코브라 대가리가 서희의 손아귀 속으로 숨었다가 빠져나오곤 했다. 그러나 다음에 일어난 일에 비하면 그건 새발의 피였다. 서희의 얼굴이 다가오더니 급기야 기둥과 팬티를 덥석 무는 게 아니가! 내 물건이 쑤욱 들어가자 엄청난 쾌감이 아랫도리를 자극하면서 척추를 찌릿하게 관통했다. 내 기둥을 흡입하기엔 서희의 입이 작았기 때문에 마치 서희의 몸속에 삽입한 느낌이었다. 서희는 머리를 아래위로 흔들어대며 옅은 신음소리를 쏟아냈다. 그러면서도 기둥을 뱉어내지 않았고, 오히려 더 강한 집착으로 입 운동의 속도를 빠르게 가져갔다. 톡톡 튀면서도, 기발한 상상력을 갖고 있는 xtc, 그의 관능소설 10편이 실려있다.
작품 정보
〈오빠도 넣을 거야?〉는 xtc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레드망고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676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