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팬티가 벗겨지면서 현미의 밑두덩이 드러나기 시작했다. “아! 창피해 오빠! 남자한테 보여주는 건 처음이야” “나도 처음이야.” 물론 그건 내숭이었다. “아! 너무 예쁘다!” 현미의 밑두덩에 시선을 고정시킨 채 바싹 다가앉았다. 현미는 당황스러워했다. 아무래도 옆집 오빠한테 은밀한 곳을 보여주고 있으니…“다리를 벌려. 그래야 오줌을 싸지. 빨리!” *“뜨악!” 경주는 기마자세로 양변기 양쪽에 다리를 벌리고 있었는데 반바지와 팬티는 돌돌 말려져 왼쪽 무릎에 걸쳐져 있었고, 가장 중요한 것은 덕분에 털이 무성한 사타구니가 정면으로 영찬의 눈에 들어왔다는 것이다. 시뻘건 석류 같은 경주의 음부에 영찬의 눈깔이 휙 돌아가 버렸다. 영찬은 안으로 뛰어들어 그녀를 안았다. “헉! 왜, 왜 이러세요?” 물론 그녀가 내 애인이 아니라 동생임을 잘 알고 있었다. 하지만 난 계속 착각한 걸로 밀고 나가고 있었다. "오빠! 나 연희 언니 아냐! 연지라고!" 그녀의 몸부림에도 난 브래지어 속 젖을 꺼내 쪽쪽 빨았고, 치마를 걷어올려 팬티 속에 손을 넣었다. "하아! 아파! 손가락 빼! 젖꼭지도 아프단 말야!" "아프게 해주는 게 좋다면서!" "내가 언제! 나 언니 아니라니까!" 나는 허겁지겁 정희의 젖통을 물고 아기처럼 빨기 시작했다. “오빠, 살살! 자극돼.”정희가 내 머리통을 끌어안으며 신음했다. 가게에서 파는 우유와는 다른 밍밍하면서도 비린 맛이 났지만 일단 그것을 먹었다는 사실이 나를 흡족하게 했다. 정희가 뜻 모를 미소를 지었지만 그것에 대해 오래 생각할 시간이 없었다. 다시 욕망이 일어 그녀를 덮쳤기에… 톡톡 튀면서도, 기발한 상상력을 갖고 있는 xtc, 그의 관능소설 11편이 실려있다.
작품 정보
〈오빠 나 등 좀 밀어줄래 (체험판)〉은 xtc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레드망고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1,372였다.